Végtelen erőfeszítés, végtelen kitartás, végtelen szerénység. (Rain vezérelve)

Tudtam, hogy ránézésre nem tűnök valami nagy számnak, a megjelenésem sem túl vonzó, de a bensőm elég rendkívüli. Minden színpadra lépés előtt azt mondom magamnak, hogy én vagyok a legjobb, és minden előadás után ugyanúgy azt, hogy nem én vagyok. Ezért minden fellépés előtt 120 százalékosan kell felkészülnöm, hogy az előadáson 100 százalékos teljesítményt tudjak nyújtani. Ennek érdekében minden álló nap folyamatosan képzem magam. Már nagyon hosszú ideje alváshiányban szenvedek, mert ha éppen nem dolgozom, akkor vagy edzek, vagy a koreográfiákat és a dalokat próbálom. Éppen úgy, mint a filmfelvételek idején, ha valamit nem csináltam jól, képtelen vagyok aludni. Akár színészként, akár énekesként, a legjobbat kell tudnom kihozni magamból. De nem kell aggódni, hogy most nincs elegendő időm az alvásra, jut arra majd bőven a halálom után. (Rain)

Ez a fiatalság, ez az egészség... és a túlcsorduló önbizalom... az erőfeszítés, amit az oly hihetetlen előadásai sikeres megvalósításáért tett... és a tehetség, amit felmutat, ezek töltenek el spontán tisztelettel engem. Azt gondolom, hogy a történelem a fontos személyiségek között fogja jegyezni. Úgy, mint aki színészként és zenészként egyaránt sikeres lett. ...
Ami igazán meglepő Ji-hoonban, az az, hogy egyfajta düh, bosszúvágy és szomorúság, az összes efféle sötét, komor negatív motiváció az ő esetében rendkívül optimista és derűs módon ölt testet.
(Park Chan-wook rendező)

RAIN KRÓNIKA: 2009.04.24.




FELTÖLTÉS AL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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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24-001]
jolinwngg
090424 蝙蝠試影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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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http://rain-cloud.co.kr/board/view.asp?mstSeq=7&mstpSeq=&bcmSeq=4&seq=15750&page=487&searchType=title&searchStr=
인아파트

[Korea Times]Korean Fans Create Singular Culture .

Paulette Espiritu is one of the administrators of ``Cloud Philippines,'' a fan club of entertainer Rain based in the Philippines. She initially didn't start out as a big fan of Rain, but little by little, she realized the potential of the Korean singer.

``I was never a fan of East Asian music prior to this and I thought K-pop was (cheesy). But when I heard Rain's voice and saw his dance moves, which could rival the dance artists in the West, it completely shattered all my previous notions about K-pop,'' she told The Korea Times via an e-mail interview.

Cloud Philippines was established in 2006, with more than 2,000 members helping to promote Rain, his projects and activities in the Philippines and also provide a unified home for his fans in the country.

``Whenever Rain releases a new album, movie or drama in the Philippines, we organize promotional activities such as poster distribution, fan awareness via text, email and website announcements, sending requests to radio stations and music video networks like MYX and MTV Philippines. We also try to connect with the companies involved to offer our assistance in whatever marketing activities they have planned for Rain. Lastly, we form tour groups and provide assistance in any way we can to those who are interested in attending his concerts and promotional activities in Korea and other countries,'' she said.
``Of course, we want to be noticed by Rain. Who doesn't? At the same time, it is also our way of releasing stress from our daily activities. Organizing a fan club involves hard work, but we don't really feel the pressure because it's for Rain. We're doing this mainly for fun,'' Espiritu said.

sanghee@koreatimes.co.kr



* 한국팬클럽의 여러 해외 활동에 대한 코리아타임즈 기사내용 중에서
   비팬클럽은 필리핀의 '클라우드 필리핀'의 활동이 대표적으로 소개되었네요..
   그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한국팬들은 남다른 문화를 창조한다..<비 부분>


Paulette Espiritu 는 필리핀 지역에 기반을 둔 비팬클럽 운영자 중의 한 명이다..
그녀는 처음에 비의 열성팬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었지만,
조금씩 이 한국스타의 잠재력을 실감했다..

“비 팬이 되기 전에는 동아시아 음악팬이 된 적이 전혀 없었고,
K-팝은 그저그런 음악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비의 목소리를 듣고, 서구 댄스 아티스트들과 적수가 될 법한
그의 댄스 무비를 봤을 때, K-팝에 대한 나의 예전 모든 생각들이 완전히 산산조각났다..”
그녀는 코리아 타임즈와 이메일를 통해 인터뷰했다..

클라우드 필리핀은, 비의 프로젝트와 필리핀에서의 그의 활동 등을 도모하는 일과
자국내 비팬들에게 연합된 근거지를 제공하는 일 등에 도움을 주는,
2,000 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2006년에 설립되었다..

“우리는, 비의 새 앨범이나, 영화, 드라마 등이 필리핀에서 발표될 때마다,
포스터의 배포, 문자를 통해 팬들에게 알리기, 이메일과 웹사이트에서의 공고,
라디오 방송국과 MYX, MTV 필리핀 등과 같은 뮤직비디오 네트워크에
음악신청을 하는 등의 프로모션 활동을 조직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업체들이 비를 위해 준비해 온 마케팅 활동을 어떤 식으로 하든,
우리에게 도움을 제의하면 관련업체들과 연결을 시도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콘서트 투어 그룹을 조직하며,
비의 한국과 타지역에서의 콘서트와 프로모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방법으로든 도움을 제공한다.” 라고 말했다...

“물론, 우린 비의 눈에 뜨이고 싶다..누군들 안 그럴까?
동시에, 팬클럽활동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팬클럽 조직 활동은 많이 힘이 들지만, 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힘든 것을 느끼지 못한다..
우리 대부분은 즐거움 때문에 팬클럽 활동을 하고 있다..”
라고 Espiritu는 이야기했다..

출처 : 비나무 //°♤//。  원문보기 글쓴이 : 레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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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ain-cloud.co.kr/board/view.asp?mstSeq=7&mstpSeq=&bcmSeq=4&seq=15751&page=487&searchType=title&searchStr=
hongtha

 디스커버리..일본에선 NHK가 먼저 방송한다는군요

http://www.nhk.or.jp/kaigai-blog/200/18683.html

NHK - BShi 라고해서 지상파와는 구분된 위성 체널인데요. 저의집에도 깔은 케이블 [스카파~!]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으리라 생각되요.케이블 체널 [디스커버리]보다 NHK에서 먼저 볼수있다는게 반갑네요^^
해외 드라마를 담당하는 스텝들이 쓰는 블로그에 먼저 소개글이 올라왔더라구요.(윗 주소)
걍,,지훈이를 소개하는 글이 대~체적으로 맘에드는지라,,,내용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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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 KOREA]로 Rain과 이병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한류팬 대망!
한국이 낳은 세계적 스타,레인과 이병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다가간, 특별프로 [힙 코리아]를 BShi에서 방송합니다!

[힙코리아]는 싱가폴의 회사가 중심으로 국제공동제작프로로,NHK도 제작에 참가했습니다.
Rain PART는 해외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방송되어서,얘기를 들으신 분도 계실지도 모르겠지만,일본에서는 NHK에서 제일 먼저 방송하게 되었습니다!
이병헌의 부분은 지금,싱가폴과 한국에서 바쁘게 편집중입니다.
또한,이 방송에 대한 HP도 완성되지 않았지만(5월말경에 이 프로에 대한 홈페이지가 생긴다고 밑에 써있음),여기서 한발앞서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방송은 2부구성으로 PART 1에서는,신세대의 슈퍼스타 Rain,그리고 PART 2에서는 한류스타의 대표 이병헌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세계적인 성공까지의 발자취와 보이지않는 안에서의 고생과 노력.레코딩과 촬영의 무대뒷모습,사적인 모습에 까지 밀착,그대로의 모습을 쫒으면서,그들이 만들어낸 “한류”파워의 비밀을 찾아봅니다.
젊은이들의 거리 홍대와 하이센스한 압구정,청담동등,변모하는 도시 서울의 다양한 표정도 짜아넣은 스타일리쉬한 다큐멘다리입니다.

2002년에 데뷰,탁월한 댄스와 스타일로 눈 깜짝할 사이에 젊은이들의 아이돌이된 Rain(비).드라마 [풀하우스]로 배우로써도 브레이크,작년에는 [스피드레이서]로 헐리웃에도 진출.
최근 앨범 [레이니즘]의 제작과정에도 밀착.탁월한 재능과 노력으로 항상 진화하는 신세대의 스타 Rain,그 힘의 원동력에 다가가 봅니다.

는 생략…(내 맘대로..;;ㅎㅎ)

6월에 방송이라네요...일본 콘썰 정보와 묘~하게 엮여있는디...ㅋㅋㅋ
credit: fan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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