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égtelen erőfeszítés, végtelen kitartás, végtelen szerénység. (Rain vezérelve)

Tudtam, hogy ránézésre nem tűnök valami nagy számnak, a megjelenésem sem túl vonzó, de a bensőm elég rendkívüli. Minden színpadra lépés előtt azt mondom magamnak, hogy én vagyok a legjobb, és minden előadás után ugyanúgy azt, hogy nem én vagyok. Ezért minden fellépés előtt 120 százalékosan kell felkészülnöm, hogy az előadáson 100 százalékos teljesítményt tudjak nyújtani. Ennek érdekében minden álló nap folyamatosan képzem magam. Már nagyon hosszú ideje alváshiányban szenvedek, mert ha éppen nem dolgozom, akkor vagy edzek, vagy a koreográfiákat és a dalokat próbálom. Éppen úgy, mint a filmfelvételek idején, ha valamit nem csináltam jól, képtelen vagyok aludni. Akár színészként, akár énekesként, a legjobbat kell tudnom kihozni magamból. De nem kell aggódni, hogy most nincs elegendő időm az alvásra, jut arra majd bőven a halálom után. (Rain)

Ez a fiatalság, ez az egészség... és a túlcsorduló önbizalom... az erőfeszítés, amit az oly hihetetlen előadásai sikeres megvalósításáért tett... és a tehetség, amit felmutat, ezek töltenek el spontán tisztelettel engem. Azt gondolom, hogy a történelem a fontos személyiségek között fogja jegyezni. Úgy, mint aki színészként és zenészként egyaránt sikeres lett. ...
Ami igazán meglepő Ji-hoonban, az az, hogy egyfajta düh, bosszúvágy és szomorúság, az összes efféle sötét, komor negatív motiváció az ő esetében rendkívül optimista és derűs módon ölt testet.
(Park Chan-wook rendező)

RAIN KRÓNIKA: 2009.06.19.



FELTÖLTÉS AL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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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tha

2009.06.18[뉴스엔]비-박지성 유소년축구 의기투합.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주장이자 맨유 박지성과 월드스타 비가 그라운드에서 의기투합한다.

박지성과 가수 비(정지훈)은 7월23일 서울 한강 둔치 특설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2009 서울 드림 시리즈'(가제)에서 축구 꿈나무들의 감독과 코치로 만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박지성이 소속된 영구 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아시아투어 일환으로 축구 꿈나무를 위한 를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박지성은 일일 감독으로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을 지도한다.

이 자리에는 평소 '박지성 팬'임을 자처해 온 비가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벤트는 축구 꿈나무들이 펼치는 경기다.

한편 맨유는 오는 7월24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박지성은 6월1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남아공월드컵아시아지역최종예선 '대한민국:이란'전에서 천금같은 동점골를 터뜨려 1:1 무승부로 최종 예전을 끝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팀은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이날 KBS 2T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오후 7시44분부터 9시 56분) 경기 중계방송은 21.5%로 지난 사우디아라비아 전 22.9%에 비해 소폭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2.5%로 지난 사우디아라비아 전 19.4%에 비해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6월7일 오전 0시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6차전 대한민국과 UAE 경기 12.9%에 비해 높은 수치다. 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홈팀 UAE를 시종일관 압도하며 박주영 기성용의 골로 2-0 승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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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엔타메 코리아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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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David Leitch on Ninja Assassin and the awesomeness of live-action stunts





Veteran Hollywood action director, stuntman and actor David Leitch who was recently a second unit director for James McTeigue's upcoming martial arts actioner NINJA ASSASSIN was interviewed by Action Flick Chick while on the set of his latest film TRON 2.0.
The site just published the second part in this two-part interview that covers Leitch's career from the challenges of breaking into the industry to writing and starring in the action film mockumentary SLEDGE: THE UNTOLD STORY and working on big-budget action films like the MATRIX sequels and THE BOURNE ULTIMATUM.

Leitch briefly discussed NINJA ASSASSIN in relation to a trend he sees where action movie fans want to see real stunts and fighting, as opposed to CG and effects action. In the lead up Leitch mentions how the stunt team had three months to work with the actors just on fighting and stunt work, which is uncommon, yet yields better results in what actors can safely do in front of the camera without effects.

"It sort of goes back to the Jackie Chan films of the '80s. The reasons they were so popular was because Jackie was doing everything," said Leitch. "And that's another thing we tried to go back to in NINJA ASSASSIN. We tried to just shoot it really wide and make the stunts happen in front of the camera.

I think people want that because I think we’ve become so desensitized by CGI that we actually believe that everything, even if it isn’t dangerous or even if it is dangerous, we actually think that there’s no way possible that that guy could actually have done that without CGI. Even when we do stunts for real, a lot of times they love visual effects.

So I think its great that the reason the movies like ONG-BAK and D-13 (DISTRICT B13), where you just see people with raw talent and physicality that can do amazing things and they just put a camera on them. I think that will never go out of style for action junkies. But for the masses, I think stunts are definitely going in a different direction."

NINJA ASSASSIN stars Korean pop star Rain in the title role, features the action of 87Eleven stunt team, and is produced by MATRIX trilogy directors Andy and Larry Wachowski. The film is scheduled for release in November.
To read the entire interview, check out the links below.

part 1


part 2



 비, 중화권 유명 시상식 ‘히토 음악상’ 우뚝!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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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ifah

Clouds Keep on VOTING for Rain, 비!~
투표 을 위해  비!~
구름 투표하자!
의 투표를 계속하자, 어서!
구름, 파이팅! 비 파이팅!
Aja aja fighting!~~~
Clouds fighting! Rain fighting!~
Let's Keep up with the Votes!


http://www.channelv.com/rde/v/3123.htm

Cheers...
Take care Rain.. Take care fellow Clouds!~^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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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RAIN BI SONG - singing by female singer
 
This is one of rain song from his album bad Guy ,the song name Iksukjil anhaso (Can't get used to it)
one female singer sing this song , I don't know who is she ,but her voice is very nice
this is the link of the song


http://fc.5sing.com/12722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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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비, 중화권 유명 시상식 ‘히토 음악상’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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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씨..;  

메간폭스 충격발언 “진짜 졸리와 사귀고파”

허걱 진짜........사람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비 씨랑 사귀고 싶다고 한지 몇일되지도 않았는데..
이런기사 뜨네요;.. 제대로 홍보 하셨나봐요^^;
 

RAIN KRÓNIKA: 2009.06.18.



FELTÖLTÉS AL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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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관리)

비-박지성 유소년축구 의기투합 [2009-06-18 07:46:39]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주장이자 맨유 박지성과 월드스타 비가 그라운드에서 의기투합한다.

박지성과 가수 비(정지훈)은 7월23일 서울 한강 둔치 특설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2009 서울 인피니티 드림 시리즈'(가제)에서 축구 꿈나무들의 감독과 코치로 만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박지성이 소속된 영구 프리미엄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아시아투어 일환으로 축구 꿈나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박지성은 일일 감독으로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을 지도한다.

이 자리에는 평소 '박지성 팬'임을 자처해 온 비가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벤트는 축구 꿈나무들이 펼치는 풋살 경기다.

한편 맨유는 오는 7월24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박지성은 6월1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남아공월드컵아시아지역최종예선 '대한민국:이란'전에서 천금같은 동점골를 터뜨려 1:1 무승부로 최종 예전을 끝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팀은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이날 KBS 2TV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오후 7시44분부터 9시 56분) 경기 중계방송은 21.5%로 지난 사우디아라비아 전 22.9%에 비해 소폭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2.5%로 지난 사우디아라비아 전 19.4%에 비해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6월7일 오전 0시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 2010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 6차전 대한민국과 UAE 경기 12.9%에 비해 높은 수치다. 두바이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홈팀 UAE를 시종일관 압도하며 박주영 기성용의 골로 2-0 승리를 이끌어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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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탱크' 박지성과 '월드스타' 비가 그라운드에서 함께 뛴다.

이들은 내달 23일 서울 한강 둔치 특설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2009 서울 인피니티 드림 시리즈'(가제)에서 축구 꿈나무들의 감독과 코치로 만난다.

이번 행사 관계자는 "박지성이 뛰고 있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아시아투어 일환으로 축구 꿈나무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박지성이 일일 감독으로 나서서 선수들을 지도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여기에 평소 '박지성 팬'으로 알려진 비도 동참해 자리를 빛낸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박지성의 지도 아래 축구 꿈나무들이 펼치는 풋살 경기다. 비도 일일 코치를 맡아 박지성을 돕는다. 이번 경기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각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박지성과 비의 만남만으로 상당한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편 벤치에는 맨유의 대표급 선수와 다니엘 헤니가 감독과 코치로 나설 계획이다.
전세계를 무대로 하는 두 아이콘의 만남은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꿈을 위해 성사됐다. 박지성은 평소 유소년 축구 꿈나무의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비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홍보대사를 맡았을 정도로 스포츠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유소년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워주려 한다는 이벤트 취지에 공감해 흔쾌히 참석을 약속했다.

박지성이 뛰는 맨유는 7월24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 경기를 펼치기 위해 입국한다. 세계적인 명문 축구 클럽답게 각종 이벤트로 국내 축구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906/sp20090618062755960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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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관리)

[spot] 다음은 ‘임진왜란’이다


한국 관련 다큐멘터리 의 프로듀서 게이코 방

 

 

외국인이 한국 이야기를 만들었다. 의심스러운 예상과 달리 일본계 미국인 프로듀서 게이코 방은 우리를 뜨끔하게 한다. 그녀가 만든 는 한국의 팝 스타를 통해 한국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다. <디스커버리채널>에서 방영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에피소드1의 내용을 살펴보면, 주인공인 가수 ‘비’는 자랑스러운 월드스타로 소개된다. 모진 세월을 온몸으로 거친 그의 모습이 질곡을 거쳐온 우리나라의 모습과 교차편집된다. 역사를 조곤조곤 설명하는 내레이션을 듣노라면, 제작자인 게이코 방이 누구보다 한국과 아시아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란 걸 실감한다. 그녀가 사장으로 있는 ‘방 프로덕션’은 주로 일본, 중국, 한국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인터뷰 현장에서도 그녀의 대답 하나하나가 가슴에 사무친다. “그렇게 큰 전쟁인 임진왜란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느냐”는 그녀의 물음에 한국인으로서 절로 숙연해진다.
-얼마 전 의 첫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이병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속편은 어떤 내용인가.
=지난 20년간 한국은 정치·경제·문화면에서 변화가 많았다. 연예산업도 크게 바뀌었다. 이병헌의 삶은 첫 10∼15년간의 변화를 상징한다. 과거에서 현재로 오는 길목이다. 첫 에피소드처럼 한국사회의 변화를 담아낼 것이다.
-첫 에피소드와 차이가 별로 없는 듯한데.
=이병헌은 정지훈(비) 이전의 시대를 다룬다. 1992년 이병헌의 데뷔 직후 문민정부가 탄생했다. 스크린 안에서 정치적인 표현들이 확대되기 시작했고, 그 결과 <모래시계>와 <공동경비구역 JSA> 같은 작품들이 나왔다. 이병헌이 활동하는 도중에는 남북정상회담도 있었다.
-첫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정지훈이다. 섭외가 어려웠겠다.
=굉장히 협조적이었다. 전혀 어렵지 않았다. 정지훈뿐만 아니라 박진영, 김제동, 박찬욱 감독 등 등장한 사람 대부분이 한번도 섭외를 거절하지 않았다. 실은 최근 강화되는 영상, 음반의 저작권 문제가 가장 발목을 잡았다. 아무도 안 보는 영상들을 삽입할 순 없으니까.
-를 계획하는 과정은 어땠나.
=계획 단계가 길었다. 한국 정부와 <디스커버리채널>, 스타들을 설득하다가 최근에서야 기회가 찾아왔다. 최근의 한국은 경제적 성장을 맞으면서 문화적으로도 다양해졌다. 5년, 10년 전이라면 너무 일렀을 것이다.
-아시아 중에서도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한국인 남편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설명해야 하나? (웃음) 한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 열정적이고 감정적이다. 일본은 섬세하고 조화롭지만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편이다. 중국에서도 9년간 살아봤지만 중국은 조금 더 발전이 필요하다.
-방 프로덕션의 작품이 서구 취향인 것은 물론, 동아시아 PD포럼을 비롯해 국내 강연에서도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라는 얘기를 했다.
=국내 비즈니스 방식을 바꾸라는 요구는 아니다. 해외시장을 공략할 때의 방식을 점검하라는 얘기다. 서구시장을 개척하고 싶다면 그들의 취향을 연구하고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혹시 <워낭소리>는 봤나? 독립 다큐가 100만 관객이 넘었다는 거, 신기하지 않나.
=물론이다. 그런 다큐멘터리는 계획한다고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아니다. 중국에서 종이 오리는 여자에 관한 다큐를 찍을 때에도 5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찍는 도중에 누가 죽는 일도 있었다. 제작자에게 경의를 표할 따름이다.
-그렇다면 다음 프로젝트는.
=임진왜란에 관한 다큐를 준비 중이다. 임진왜란은 아시아 역사에서 두 번째로 큰 전쟁이었는데, 같은 아시아인인 중국인들조차 모른다. 영어로 된 다큐는 아예 없다. 하지만 사상자부터 장군들이 남긴 일기까지 놀라운 정보가 너무 많다. 재현을 위해 거북선도 만들었고, 배급도 전세계를 대상으로 준비한다. 이번 가을부터 작업에 들어가 내년경에 끝낼 계획이다. 전문가들의 협조를 받아 준비도 많이 했다. 임진왜란을 일컫는 말이 한·중·일이 다 제각각이라 우리가 새로 이름을 붙였다. (가제)다.
-정지훈, 이병헌 다음으로는 누가 출연하나? 의 전망은.
=그건 밝히면 안된다. 아직 문서상으로 준비할 게 있어서다. 프로그램이 제법 인기가 높아 에피소드가 앞으로도 더 나올 것이다.
-혹시 팬으로서 이병헌, 정지훈을 좋아하는가? 혹시 누나팬.
=꼭 그런 건 아니다. 하지만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덕분에 한류 열풍보다 한 발짝 앞서갔다는 얘기도 들었다. 일본인 여자친구들이 한국인 남자에 대해 자주 물어와 이제 지겨울 정도다. (웃음)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2003&article_id=5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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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June-18-2009]Rain'll become a soccer coach for young boys.


 

 Korean soccer player 'Park Ji-Seong' and singer Rain will run together on the ground.
These two will participate in a soccer school for young boys as a head coach and a vice-coach respectively on a specially prepared ground of the high-water-level land by the Han River on July 23, which will be held under '2009 Seoul Infinity Dream Series' by Manchester United F.C, one of professional soccer teams in U.K.
:the blue letterAccording to the soccer interested, "This event that is a soccer school for young boys, is in preparation as part of Manchester United's Asia tour. 'Park Ji-Seong' belonging to the team will do something meaningful, offering to take on a one-day head coach, and Rain known as a fan of 'Park Ji-Seong' will grace the occasion with his presence, getting in on the act."


credit to Sports Han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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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June-18-2009]Rainism has been selected as the best Asia Pop Song by HITO Music Awards


Rain's Rainism has currently been selected as the best Asia Pop Song by 2009 HITO Music Awards in Taiwan.
7 powerful radio&TV broadcasting stations in Asia, such as Beijing Music Broadcasting Station, Canton Music Broadcasting Station, Singapore Channel, and Malaysia 988, jointly participated in the awards, and selected Rainism as the best Asia Pop Song voting secretly.

souc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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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89&articleid=20090618163756714h9&newssetid=5

JK포토] 하이컷 F4·비·김연아 등 스타 미공개사진 온라인 서비스~
2009년 06월 18일(목) 오후 04:37   가| 이메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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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ifah

[June-18-2009]Rain's disclosed photos will be provided by High Cut on-line service.

High Cut, star& style magazine, is to start to give its on-line service, releasing the undisclosed photos of top stars including Rain.
This on-line service which will start from the 19th, is to provide additional contents such as top stars' disclosed photos and editor's postscript around e-book.


credit to JKnews
Brief translation by rain bird@Rain-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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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June-18-2009]Rain's disclosed photos will be provided by High Cut on-line service.



 

High Cut, star& style magazine, is to start to give its on-line service, releasing the undisclosed photos of top stars including Rain.


This on-line service which will start from the 19th, is to provide additional contents such as top stars' disclosed photos and editor's postscript around e-book.









 



















































RAIN KRÓNIKA: 2009.06.17.



FELTÖLTÉS ALATT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Nincs informáci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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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P EGYÉB HÍREI ÉS ESEMÉNYEI:


- The Korea Times - Rain Settles Suit Over US Concert
- The Korea Times - Rain Settles US Concert Law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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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iled by Dave Itzkoff
June 17, 2009

Rain, the South Korean pop star and actor, has settled a suit brought by a Hawaiian concert promotion company that won an $8 million judgment against him and his managers, Agence France-Presse reported. In March a court found in favor of the promoter, Click Entertainment, which had sued Rain and his representatives at JYP Entertainment after the singer (whose real name is Jung Ji-hoon) canceled a concert scheduled for June 15, 2007, at Honolulu’s Aloha Stadium, a few days before the show. Lawyers for the promoter argued that Rain never intended to perform, and that his crew members never shipped their equipment or applied for visas. Citing a report from the Korean Yonhap news agency, Agence France-Presse said that the two sides reached an agreement on June 10 to settle the case and avoid an appeal. Terms of the agreement were not disclosed.






THE KOREA TIMES






Rain Settles Suit Over US Concert
Posted : 2009-06-17 10:57
Updated : 2009-06-17 10:57

 




South Korean pop singer Rain and a U.S.-based entertainment firm have agreed to settle a lawsuit over the singer's canceled concert in Honolulu two years ago, Yonhap News Agency reported Wednesday.

In March, a Honolulu federal jury had found Rain and his agency guilty of breaching a contract with Click Entertainment Inc. for the 2007 concert and ordered them to pay the Hawaiian promoter some $8 million in punitive charges and compensation.

After three months of legal dispute, Rain and Click Entertainment settled the case in less than two hours at a Hawaiian court on June 10, Yonhap said. Details of the agreement on compensation and other conditions were not disclosed due to court orders.

Rain's concert was canceled a few days before the scheduled date of June 15 in 2007 at Aloha Stadium, the first stop on his U.S. tour. The tickets were sold for a maximum $300 each.

While Click Entertainment claimed it lost more than $1.5 million from the cancellation and suffered damages to its business reputation, Rain accused his Hawaiian promoter of shoddy preparation, claiming the concert stage was not properly set up.

The lawsuit had dealt a heavy blow to future activities in the United States for Rain, who gained some fame in Hollywood since appearing on Comedy Central's "The Colbert Report."

The 26-year-old singer and actor, whose real name is Jung Ji-hoon, is one of the most popular male celebrities in Korea and is also widely known across Asia. He will star in the upcoming Hollywood movie "Ninja Assassin" and plans an Asian concert tour later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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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Settles US Concert Lawsuit
Posted : 2009-06-17 17:39
Updated : 2009-06-17 17:39
 



By Kwon Mee-yoo
Staff Reporter

Korean pop star and actor Rain, also known as Jung Ji-hoon, has settled a lawsuit over a cancelled concert in Honolulu in 2007.

The Hawaiian court ruled in March that Rain and his agency must pay $8 million to Click Entertainment, the U.S.-based firm that organized and promoted the concert.

The case was settled in just two hours on June 10 with Rain's two lawyers, a lawyer from his then-agency JYP, planitiff Lee Seung-soo of Click Entertainment and his lawyer attending a hearing, according to AP and other reports.

The settlement details were not made public due to a court order.

Experts estimate that both were tired of the long legal dispute and the Hawaiian court tried to arbitrate, resulting in the agreement. The settlement amount is expected to be less than the original $8 million.

Rain’s Hawaii concert, supposed to be the first stop on his U.S. tour, was originally scheduled for June 15, 2007 at Aloha Stadium and tickets were sold for a maximum of $300. But the concert was cancelled a few days before the scheduled date.

Click Entertainment claimed $1.5 million in losses from the cancellation and reputation damage, while the 26-year-old singer accused the promoter of not preparing the concert properly.

Rain can now focus on his concert tour in Asia and promotion of the movie ``Ninja Assassin,'' produced by the Wachowski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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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IPTV '비 고유채널' 만들어진다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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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笑
 
"레인이 누구냐?"…메간 폭스 러브콜에, 비 해외 인지도 '급상승' 
 
 
▶ 메간 폭스, 해외 인터뷰마다 이상형으로 비 언급
▶ 해외 언론, "도대체 비가 누구인가?" 관심 증폭
[스포츠서울닷컴 | 나지연기자] "레인, 도대체 그가 누구냐?"
해외 언론들이 한국 가수 비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08년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를 들고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보다 몇십 배 아니 몇백 배는 더 큰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중이다. 별다른 활동없이 미국에서 공백기를 갖고 있는 그가 갑작스럽게 해외 화제의 중심에 선 것.
비가 집중조명 받는 이유는 다름 아닌 할리우드 여배우 메간 폭스 덕분이다. 폭스는 현재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월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가는 곳마다 인터뷰를 통해 "다음 데이트 상대로 한국의 가수 비를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고, 이에 각종 외신은 "도대체 비가 누구냐"며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비가 미국 문을 두드린지 벌써 3년. 2007년 개최했던 '월드투어'를 시작으로 2008년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스피드 레이서'에서 주조연급으로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 오는 12월에는 첫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 비는 미국이나 유럽 내에서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없다. 타임지가 선정한 파워피플에 올랐지만 실제 비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는 거의 바닥이나 다름없었다. 혹 안다고해도 중국인으로 오해를 사곤 했다. 3년 동안의 성과에 비해 존재감은 미미한 셈이었다.
하지만 메간 폭스의 한 마디가 이 모든 것을 바꿔놨다. 비에 대한 '무관심'을 '급관심'으로 돌려 놓았다. 폭스는 지난 11일 호주 라디오쇼 '카일 앤 재키 오(Kyle and Jackie O)'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트 하고 싶은 상대를 묻는 질문에 "한국의 저스트 팀버레이크로 불리는 비와 하고 싶다. 현재 나는 비에게 빠져 있으며 관계를 만들고 싶다"고 처음으로 비에 관해 언급했다.
3일 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영화 '트랜스포머' 공식 기자회견 때도 마찬가지였다. 폭스는 이날 "약혼자와 헤어진 뒤 아직 솔로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볼 수 있다"고 답한 뒤 "데이트를 한다면 한국의 가수 비와 하고 싶다"고 또 한번 비를 지목했다. 이 발언은 영국 일간지 '더 선'과 미국 월간지 '베니티 페어' 등 유력 언론 매체에 실리면서 더욱 탄력을 받았다.
폭스는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여자 배우다. 영화 '트랜스포머' 성공에 힘입어 전세계적인 톱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그런 그녀가 한국의 가수 비를 이상형으로 언급했으니 그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했다. 3년간 비가 미국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커리어보다 폭스의 한 마디가 주는 효과가 더 컸다.
일단 제일 먼저 비에 대한 궁금증을 나타낸 것은 해외 네티즌들이다. 이전엔 비에 대한 기사가 나와도 '누구냐'며 무시했던 그들이 먼저 '비에 대해 알고 싶다'는 의사를 리플을 통해 드러내고 있다. 이에 각국 언론들은 그의 영화 활동과 공연 무산, 하와이 소송 건 등 활동 이력과 근황 등을 기사에 덧붙이며 비 알리기에 나섰다.
또한 각종 해외 연예 블로그에서는 몸매 사진이나 한국에서의 활동 모습, 폭스와의 사진 합성 등 비의 여러 모습이 올라오면서 그에 대한 인지도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정작 비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폭스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새로운 마케팅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물론 비를 향한 폭스의 러브콜이 성난 한국팬의 마음을 달래긴 위한 계산된 발언인지, 아님 애정을 담은 진심어린 말인지 확인할 길이 없다. 하지만 하나는 분명하다. 한국의 스타 비는 폭스의 마음을 뺏은 매력남이 됐고,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어필했다는 점이다. 실제 폭스와 비가 연인이 되는가는 중요치 않다. 다만 비에게는 진짜 월드스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인임에 틀림없다.
< 사진 = 더선, 베니티페어, 구글, 해외블로그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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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Megan Fox Single, Longing for Rain by Vanity Fair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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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국내 최초 IPTV '비 고유채널'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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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笑


가수 김태욱·비, 네티즌이 뽑은 '연예인 CEO'
[마이데일리] 2009년 06월 17일(수) 오전 11:21   가| 이메일| 프린트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가수 김태욱과 비가 네티즌이 선정한 연예인 사업가로 뽑혔다.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가장 사업가적 자질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태욱과 비가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개꿈`을 부른 가수 출신이며 채시라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김태욱은 총 2,309표 중 629표(27.2%)의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선정됐다. 김태욱은 현재 웨딩업체 `아이웨딩넥트웍스`의 대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수 비는 566표(24.5%)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월드스타가 된 비는 지난해 자신이 직접 디자이너와 모델로 참여한 의류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SIX TO FIVE)`를 론칭하며 의류사업을 시작했다.

3위에는 329표(14.2%)로 가수 출신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 이수만이 뽑혔으며, 이 외에도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BOF엔터테인먼트의 배용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태욱(왼쪽), 비.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임이랑기자 queen@mydaily.co.kr)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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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queen@mydaily.co.kr(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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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June-17-2009]Singer Rain is to establish his own channel in IPTV.  



Singer Rain is to establish his own channel in IPTV, and this will be the first channel at home.
J.Tune entertainment, Rain's agent, announced this fact through Rain's official website last 16th. According to J.Tune side, Rain has established his own channel in alliance with SK Broad Band, a IPTV brand.
J.Tune side expressed, "We'll keep to give Rain's undisclosed films including new singer 'Da Hee' you have not seen through other channels." and "It'll be a unique channel you can upload what you would at any time."
Meanwhile, recently Rain has been appointed to the Global Goodwill Ambassador for the city of Seoul.





credit to Sta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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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ifah

[June-17-2009]Rain has been selected as the best CEO ranking second.




In a recent poll, taken between last 9th and 16th, by www.dcinside.com, most netizens said 'Kim Tae-Wook' and Rain as the best CEO among the entertainers, and these two took the first and second ranking each. Kim Tae-Wook is a singer and has long operated a wedding business in a big way.
24.5%(566votes) of the respondents said they considered Rain as the best CEO.
credit to StarnewsBrief translation by rain bird@Rain-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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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to Rain! Rain as best CEO..!^^
Cheers to Rain & Clou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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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ifah


[June-17-2009]Rain's Hawaii lawsuit came to an agreement in only two hours.

It came out the open that Rain&JYP's Hawaii lawsuit came to an agreement in only two hours.
According to U.S. federal data, planitiff 'Lee Seung-Soo' of Click entertainment, his attorney 'Eric Seitz',
2 in-the-field attorneys for Rain, 1 attorney for JYP, started to come to an agreement under judge 'Cabin Chang' of Hawaii district court of U.S. federal court, on the 10th at 11am, and reached an agreement that afternoon, at 1pm.
Judge 'Cabin Chang' who had superintended the progress of the appeal suit since the verdict last March, ever directed Click side to attend the meeting for the agreement on the 10th.
Since the terms of Settlement and Release Agreement should not be revealed at the court's bidding, the settlement or the agreement was not disclosed.
But, in the clause like most written agreements, there are probably that the defendants never acknowledge their faults and the plaintiff never brings the suit against them again.




Meanwhile, JTune entertainment's stock has surged due to the good news of the agreement. J.Tune entertainment side expressed, "Since the suit is due to the former agent, it has not fallen on JTune from the first. We've not received the notice about the results of the agreement from the court yet." and "Rain'll state his position on the issue afterward."


credit to Yonhap news
Brief translation by rain bird@Rain-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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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s Let's continue to keep praying the best for Rain! Aja aj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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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Rain cultured NEW female Singer 'Da Hee'

Debut date is delayed once again. Just in case anyone forgot how she supposedly looks like

 


06.16.09 The first newcomer trained by Rain will debut in August.

The first newcomer trained by Rain will debut this August, and she is just 16years old in the first grade at high school and stands just about 5.4 feet.

According to Rain’s agent last 15th, this Female Rain was originally going to debut in April, but she is falling behind in her debut due to every preparation for the operations related to her debut song and stage costume. Her music album has come to the finish except one song.

The newcomer called ‘Da Hee’ is now working with running down in beads for dance training in a practice room located in Apguje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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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17-6-2009 메간 폭스, 비에 끊임없는 애정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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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tha

2009.06.17 The meeting between Rain and Megan Fox fell through.



It has been revealed too late that Rain& Megan Fox almost met each other.
Director Michael Bay visited Korea with the main characters last 10th for the promotion of his movie Transformers.
He hold a dinner party at a restaurant called Macaroni Market after the red carpet of the movie, inviting a few actors and actresses including Rain to the party.
Shia LaBout & Megan Fox, leading actor and actress of the movie, were originally going to attend the party, but didn't due to their tight schedule, as a result, the meeting between Rain and Megan fell through unwillingly.

It has been spotlighted Megan Fox stated Rain as her Mr. Right, and Rain has usually stated her as his Miss Right.


credit to Sports Joseon
Brief translation by rain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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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ratoka
17-6-2009 비-메간 폭스, '데이트 불발' 아쉽네

source

















































RAIN KRÓNIKA: 2009.06.16.



FELTÖLTÉS AL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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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ifah

Rain working on lingerie collection

Xin.SG, Thursday, June 11
An admirer of American designer Tom Ford, the Korean pop idol told Hong Kong media in an interview that he is currently preparing to launch a lingerie collection.
Rain working on lingerie collection
Rain working on lingerie collection

While many are also wondering if a swimwear collection will follow, Rain said he does not have plans for that at the moment.
Rain, who launched his own apparel brand "Six To Five" only late last year, already has franchises in South Korean cities like Seoul and Daegu.
He is also confident about the prospects of his brand. "Six To Five targets the youth with comfortable and simple apparels. My fans have been very supportive of them. I'm sure I will produce good results given my efforts."
Besides designing for the brand, Rain also models for its ads. With the launch of the lingerie collection, fans can definitely anticipate sexy advertisements.
Currently single, Rain shared that he likes girls who are naturally beautiful. "She should be one who can dress very casually and yet be very charismatic."
In his opinion, natural beauty is the most charming thing in women.

Source: Xin.sg, Yahoo news@Yahoo SG
http://sg.news.yahoo.com/xin/20090610/ten-299-rain-working-lingerie-collection-3c1b9bc.html
reposted: sixtofive198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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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관리)

 [단독] 가수 비, 하와이 소송 최종 합의
한국경제TV 2009-06-16 16:11] 
 
지난 3월 하와이 공연무산을 이유로 약 800만달러(한화 110억원)의 손해배상액을 지불하라는 평결을 받은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JYP엔터테인먼트가 원고인 클릭엔터테인먼트와 지난 12일(현지시간) 최종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당초 평결시 배심원이 판단이 잘못된 것을 인정한 것으로, 향후 LA소송 등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의금액은 당초 비밀보장 동의서를 제출한 바 있어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징벌적 배상액과 사기 배상액을 제외한 계약위반 정도의 금액에 해당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하와이 지방연방 배심원은 가수 비와 JYP엔터테인먼트에 손해배상금 480만달러(비와 JYP 각 240만달러), 추가사기 피해 배상액 100만달러, 계약 위반 관련 228만 6천달러를 내라고 평결한 바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 3월 배심원 평결후 판사가 이례적으로 세 번에 걸쳐 강제합의를 유도한 것을 비춰볼 때 배심원 평결이 잘못됐다는 판사의 의견을 강하게 비춘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합의는 판사가 지난 3월 재판시 비와 JYP의 변호인단이 변론을 통해 제시한 증거자료에 무게를 실어준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특히 "판사가 배심원 평결이 터무니 없는 것으로 판단해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이 뒤집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결과"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지난 3월 가수 비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하와이 공연 취소와 관련한 소송에서 원고인 클릭엔터테인먼트에 패소해 하와이 호놀룰루 연방 배심원으로 부터 약 110억원에 달하는 808만 6천달러의 손해배상을 평결받은 바 있습니다.


이후 비와 JYP측은 즉각 항소할 뜻을 밝혔고, 결국 지난 2일 재심 청구 요청서를 제출한 뒤 합의절차를 거쳐 지난 12일 최종 합의한 것입니다.




연사숙 기자 sa-sook@wowtv.co.kr

비와 JYP, 하와이 소송 원고와 합의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7)의 하와이 소송이 원고와의 합의로 일단락 됐다.

16일 가요계에 따르면 2007년 하와이 공연 무산으로 올해 3월 하와이 호놀룰루 연방배심에서 약 800만 달러의 손해배상 평결을 받은 비와 당시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원고인 현지 프로모터 클릭엔터테인먼트와 최근 합의, 2년간 끌어온 분쟁을 마무리했다.

이들의 합의 움직임은 이달 초부터 감지됐다. 최근 미국 연방법원 자료에 따르면 비와 JYP엔터테인먼트, 클릭엔터테인먼트는 판사의 주재아래 합의 절차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22일 법원에 합의사항을 비밀로 하겠다는 동의서를 접수시켰다. 현재 소송 당사자들은 합의 내용에 대해 함구하고 있어 합의금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비의 로스앤젤레스 공연 무산과 관련해서는 현재 별도로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mimi@yna.co.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7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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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관리)

걸그룹 비켜!"...비가 키운 女신인, 8월 출격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신인 걸그룹 비켜!'

가수 비가 직접 키운 비밀 병기 '여자 비'가 신인 걸그룹 봇물 속에 오는 8월 첫 선을 보인다.

지난 2007년 박진영의 품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비는 자신의 음반 작업 외에도 후배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퍼포먼스의 황제, 비가 제작하고 있는 신인인만큼 그가 양성해 선보일 신인가수에 대한 가요계 안팎의 기대가 큰 것이 사실.

비가 올 하반기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신인은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다희'라는 이름의 여자 가수다. 163cm의 비교적 작은 체구의 소녀지만 파워풀한 퍼포먼스만큼은 '명품'이라는 게 주위의 반응이다.

지난 15일 비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여자 비'는 오는 8월 싱글 음반으로 활동에 나선다. 당초 올 4월 께부터 활동할 예정이었지만 곡 작업과 의상 콘셉트 등에 만반의 준비를 기하느라 데뷔가 늦어졌다. '여자 비'의 음반 작업은 한 곡의 녹음을 제외하고는 모두 마무리된 상태. 다희는 현재 서울 압구정동의 한 연습실에서 춤 연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보아와 이효리 그리고 아이비, 손담비 이후 두각을 보이고 있는 여자 솔로 댄스 가수의 가요계 품귀 현상 속에 '여자 비'가 어떤 활약을 보일지 가요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news.cyworld.com/view/20090616n0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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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oka

[June16-2009]The first newcomer trained by Rain will debut in August.





The first newcomer trained by Rain will debut this August, and she is just 16years old in the first grade at high school and stands just about 5.4 feet.

According to Rain's agent last 15th, this Female Rain was originally going to debut in April, but she is falling behind in her debut due to every preparation for the operations related to her debut song and stage costume.
Her music album has come to the finish except one song.The newcomer called 'Da Hee' is now working with running down in beads for dance training in a practice room located in Apguje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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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16 비-JYP, 100억대 하와이공연무산 피소 최종합의 ‘법정다툼 해방’

[뉴스엔 김형우 기자]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하와이공연무산와 관련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클릭엔터테인먼트와 합의했다.

월드스타 비는 하와이 공연 무산과 관련 800만달러(약 110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소송을 당했다. 이런 비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송을 제기했던 클릭엔터테인먼트와 합의에 이르렀다. 이번 합의엔 "자세한 사항은 비밀로 하겠다"는 조항이 포함돼 합의 금액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비와 JYP 측도 이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가수 비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월19일 하와이 공연 취소와 관련된 소송에서 클릭엔터테인먼트에 패소, 하와이 호놀룰루 연방 배심으로부터 800만달러(한화 약 110억원)가 넘는 손해배상을 평결받았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연방 배심은 지난 3월19일(이하 현지시간) 비와 공연 에이전트에 2007년 6월 하와이 공연 무산과 관련, 800만달러(한화 약 110억원)가 넘는 규모의 손해배상을 평결했다.

연방배심은 처벌적 손해 배상금 480만달러(비와 JYP엔터테인먼트 각 240만달러), 추가 사기 피해 관련 100만달러, 계약 위반 관련 228만6,000달러를 내라고 평결했다. 하지만 비와 JYP 측은 즉각 항소할 뜻을 밝혔으며 결국 4월2일 재심청구 요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6월 하와이 재판 합의절차가 진행되기 시작하며 합의에 대한 기대심을 키웠다. 7일 미국 연방법원 자료에 따르면 비, 전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와 원고인 클릭 엔터테인먼트는 최종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합의는 비밀리에 진행된다는 동의서도 법원에 접수됐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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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비가 키운 16세소녀 ‘다희’ 8월 전격 출격 데뷔.

[뉴스엔 김형우 기자]

'월드스타' 비가 키운 첫번째 여성 산인 '다희'가 8월 출격한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뉴스엔과 전화통화를 통해 "비가 만든 여성 신인 가수인 다희가 8월께 데뷔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 신인은 비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독립한 후 처음으로 내놓는 신인가수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 여성 가수는 16세 소녀로 고등학교 1학년이다. 현재 앨범 녹음은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 등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는 "데뷔 노래와 컨셉 등은 아직 비밀이다"며 "상황에 맞춰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춤을 전문적으로 배웠다. 오랜 시간 연습생을 거치며 비가 직접 다듬은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노래나 춤 모두 자신있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홍콩 현지에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6월 6일 오후 홍콩에서 열린 가수 비의 '홍콩 패션 콘서트'에는 많은 팬들은 물론 홍콩 연예계 스타들도 적지않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화권 언론은 "비의 폭발적인 댄스와 노래에 팬들의 환호 소리가 높았다"며 "놀라운 것은 비는 모든 노래를 한국어로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이 노래를 다 따라 불렀다"고 보도했다.

비의 이번 홍콩 패션 콘서트는 비 본인이 디자이너와 전속 모델로 참여한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SIX TO FIVE)'의 2009 F/W시즌 패션쇼와 콘서트가 결합된 형태로 꾸며졌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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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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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16 Rain & JYP and Click have finally reached an agreement related to Hawaii lawsuit.

The both sides, 'singer Rain & JYP entertainment (his former agent)' and 'Click entertainment' who experienced a conflict due to his canceled concert in Hawaii, have agreed on a compromise allegedly, but Rain & JYP sides expressed, "We received orders not to bring the matter to light by U.S. court." and "Since the orders by the court, we can not make our position clear." asked for consent.
Rain & JYP sides might choose the settlement offer only for the breach of contract except the punitive and deceptive damages.
Before this, Rain & JYP sides were very upset due to the unexpected decision, and instantly appealed against the judgement, but Rain & JYP and Click had a change of heart, and tried to reach an agreement.

This agreement is to have a great effect even on their future case such as LA lawsuit.

credit to Asia economy
Brief translation by rain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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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비 좋아요” 獨서도 애정표현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23)가 가수 비(27·본명 정지훈)을 향해 또다시 공개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 영국 ‘더 선’ 등 유럽 연예매체들이 보도했다.
메간 폭스는 지난 14일 영화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의 독일 베를린 시사회장에서 연인 유무를 묻는 질문에 “솔로라고 불려도 될 것”이라면서 혼자임을 인정했다.
이어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를 묻자 “비라고 불리는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있다.”면서 “난 요즘 그에게 완전히 빠져있다.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중”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메간 폭스는 지난 11일 호주에서 가진 인터뷰에서도 데이트 하고 싶은 유명인사로 비를 꼽은 바 있다. 또 최근 방한 기간 중 가진 국내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비가 윗옷을 벗은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복근이 정말 끝내주더라.”며 호감을 표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매체 인터뷰에서 비를 거론한 부분은 영화 홍보를 의식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유럽 내 공식적인 자리에서 노골적인 애정을 표한 것은 다른 의도를 찾기 어려워 보인다.
한편 2007년 ‘트랜스포머’에 이어 마이클 베이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가 다시 뭉친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은 19일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한국에서는 24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616601011
기사일자 : 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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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on
[16-Jun-09][Mydaily]Rain與起訴其公司庭外和解 兩年官司宣告結束
搜狐新韓線訊 北京時間6月16日下午消息,據韓國媒體報道,因夏威夷演唱會被取消而被告上法庭的Rain近日與此案原告達成和解,終于從這起長達兩年的官司中解放了出來。
今年3月,Rain因爲美國夏威夷演唱會取消一事,被Click娛樂公司提起訴訟,索賠800萬美元(約合人民币5500萬)。之後,Rain和之前的東家JYP Entertainment在一審中敗訴,被判全額賠償。不過在今年6月10日,在法官主持下,Rain與JYP公司以及原告Click娛樂公司舉行了調解會,并最終就達成了和解。
相關人士透露,三方已經就此事達成最終協議,均承認當初陪審團在作出決定時判斷有誤。至于最終協商的賠償金額,由于三方之前均簽署了保密協議,因此并未公之于衆。據推測,應該未包括罰金及賠償金在内,而是當初合同中規定的違約金額。
業内人士認爲,3月份陪審團給出最終決議之後,法官卻打破常規,要求三方進行了三次強制性協商。可以看出法官個人認爲當時的陪審團做出的判決有失公正。這次三方在進行協商的時候,法官更加注重之前3月份開庭時Rain及JYP方面的律師團通過辯論提出的證據,認定陪審團的判決毫無根據。在上訴審理中,有望推翻之前一審的判決結果。
另一方面,Rain和JYP Entertainment方面在接到了808萬6000美元的賠償判決後,馬上表明了将繼續上訴,并于6月2日向美國夏威夷聯邦法院正式提交了上訴申請,随後進入了法庭調解的階段。這次與原告方達成最終協議,也正是在這次調解階段三方達成的共識。南安宇/文 版權所有Mydaily禁止轉載

(責任編輯:溶溶)

RAIN KRÓNIKA: 2009.06.15.



FELTÖLTÉS AL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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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rifah

[June-15-2009]Rain bewitched the Hong Kong audiences with his terrible loveliness.








Hong Kong was not able to conceal their excitement owing to a Rainstorm.
Rain's appearance was unusual at 6to5 fashion concert held in 'Hong Kong Exhibition&Convention Center' last 6th, with more than 5,000 audiences.
Rain who has participated in clothing brand 6to5 as a designer and model, gave full play to his abilities as a model and designer again this time.
From the first of this fashion concert which has 2 parts, he made actress 'Lee Da-Hae', who belongs to the same agent as he does, appear on the stage, and showed the theme of 'sexiness&gentleness'.
In the latter half the event, starting with Rainism song, he captured the attention of his Asian fans with his passionate performance.Also, lots of Greater China stars' participations this day was a good indicator of his name recognition.

#1. Dancing with 'Lee Da-Hae'
When "You" song was played, the audience in the fashion concert gave an exclamation of joy because actress 'Lee Da-Hae' showed her cute appearance as if she were the main character in the song.
More than 5,000 eyes were able to be arrested just by the appearance of the good man and woman.
These two worked in perfect harmony at any other time thanks to the rehearsal throughout the night.
#2. Is he a model or a singer?
Rain who is the most typical fashionista in Korea whose figure outshone even on the stage, and his pose as a model was above average, which was alleged to make the fashion interested be astonished.
#3. I am the handsome guy.
While carrying on the fashion concert, it was getting more and more heated with his performance.Whether or not he put on his clothes, the result was enough to capture Hong Kong women's hearts.
#4. Fashionism? Rainism!
He let the audience know the second part of the fashion concert with Rainism song.All the crowds of the fashion concert stood up in an instant, and sent off him with a roar of applause.
#5. The last moment is the happiest.
On the stage, he expressed his thanks with his happy smile even though he was a stat of tension behind the scenes,
#6. The star of stars.
This fashion concert was star-studded.Greater China stars, such as 'Cheon Chu Sha'(陳秋霞), Woopeiz(吳佩慈), William Chan(陳偉霆), and Shamainshui, went to the backstage and encouraged Rain.


credit to Daily Hankook
Brief translation by rain bird@Rain-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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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한국의 월드스타④]월드스타, 내가 느낀 한계는 이것!
비 '언어', 이수만 '시스템', 심형래 '편견'...한계에 맞서 싸우는 그들
입력 : 2009-06-05 07:47:1

 
 ▲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그룹 회장, 가수 겸 배우 비, 봉준호 감독, 심형래 감독(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누구나 꿈을 꾼다. 특별한 사람들만 모인다는 연예계의 꿈은 더욱 광활하다.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되기가 어렵고, 밤하늘의 별처럼 어디서고 빛이 난다고 해서 '스타'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들. 그들이 꿈꾸는 최고, '월드스타'를 향한 도전은 그래서 더욱 의미 있고 또 힘겨운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갈매기의 꿈'으로 유명한 미국의 소설가 리처드 바크는 '인간의 한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어떤 것을 자신의 한계라 주장하면 그것은 정말로 자신의 한계가 된다" "자신의 한계에 동의하고 충분히 인정하라, 그러면 정복된다".

언뜻 들으면 모순투성이의 괴변처럼 들릴 수 있으나 두 문장 사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한계는 인정하되 그것에 함몰되어선 안 된다"는 것을 작가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별이 되길 꿈꾸는 우리네 스타들도 자신들의 한계를 모르지 않았다.

월드스타 비는 자신의 한계로 '언어'를 꼽았으며, '디 워'로 국내 팬들의 논란을 딛고 미국 진출의 신기원을 이뤄낸 심형래 감독은 '편견'을 자신의 최고 한계로 지적했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는 보이지 않는 '인종차별'의 벽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으며, 최근 가수 보아를 전 세계 팝시장의 메인스트림이라 할 수 있는 미국시장에 선보인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그룹 회장은 현지 인프라 결여 등 시스템의 한계를 크게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다. 봉준호 감독은 '투자의 한계'라면 모를까 '창작의 한계'는 없다며 '나 자신이 곧 세계다' 식의 자신감을 피력해 보이기도 했다.

여기서 비의 고백은 특히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타고난 재능과 무서운 열정으로 가수에서 배우로, 자국을 넘어 세계 최정상의 자리까지 넘보고 나선 그다. 그는 늘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넘어왔다. 편견 심한 할리우드에 한국인으로 첫 발을 디딘 스타는 배우가 아닌 가수 출신의 비가 처음이었다. 영화 '스피드 레이서'로 할리우드에 첫 입성한 비는 이후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OST에 참여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했고, 그의 도전은 첫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비가 세계진출을 앞두고 가장 먼저 한 것은 바로 영어공부였다. 한 편의 영화를 수십 번, 아니 수백 번 보며 대사를 외우다시피 반복해 따라했고, 하루 24시간 영어 선생님과 함께 생활을 하며 언어를 익힌 적도 있다. 지금 이 순간도 그는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 배우들만큼의 언어 실력을 갖출 수 없음을, 그로 인한 한계를 비는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세계화를 실현함에 있어 언어 문제는 비단 비만의 고민이랄 수 없다. 2년 전 칸국제영화제에서 전도연이 영화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을 때 이창동 감독은 귀국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말을 농담처럼 던진 적이 있다.

"모 감독이 그러더라. '캐리비안의 해적' 3편을 따돌리면 국제적인 사건이 되니까 그러고 나서 할리우드로 진출해라, 그래서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을 만들라. 송강호도 해적으로 나오라고 해라. 하지만 영어가 안 되니 벙어리 해적일 것이다. 농담이다. 하지만 이 말 속에 한국에서 영화를 하는 사람들의 뼈아픈 현실이 있는 것 같다."

이처럼 언어는 장르를 불문하고 세계화를 꿈꾸는 많은 국내 스타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영어 구사가 완벽하지 않으면 대사 전달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이는 또 연기력 논란으로까지 비화될 수 있다. 가수들도 언어의 벽을 넘지 못하면 노래를 통한 관객과의 원활한 소통이 곤란해진다. 유년시절을 미국서 보내 원어민 수준의 영어 구사가 가능한 김윤진, 다니엘 헤니 등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한 예만을 봐도 세계화에 있어 언어 해결의 중요성을 짐작해볼 수 있다.  


 
 ▲ 영화 '엑스맨 탄생 : 울버린'의 다니엘 헤니, 드라마 '로스트'의 김윤진, 그리고 올해 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첫 주연을 맡은 비(사진 왼쪽부터).


언어가 세계화를 꿈꾸는 많은 스타들이 넘어야할 1차 관문이라면 인종차별적 시선과 동양인이라는 편견에 맞서 싸우는 일은 2차 과제다. 언어가 안 되다 보니 우리보다 한 발 앞서 할리우드에 입성한 중국 배우들 상당수가 말 보다는 몸으로 세계화를 꾀해왔다. 동양인은 미국시장에서 연기력이 훌륭한 배우로 인식될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액션 전문 배우 정도로만 취급을 받아온 게 사실이다.

영화 '해롤드와 쿠마' 시리즈로 유명한 재미동포 배우 존 조는 "할리우드의 인종차별에 '노(No)'를 외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배우의 가장 큰 무기는 특정 역할을 거부하는 것. 아시아계 배우들이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무리한 요구에 모두 '노~'라고 외친다면 영화 속 정형화된 아시아계의 나쁜 이미지는 충분히 없앨 수 있다는 게 그의 말이다. 그 또한 편견에 맞서는 게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었다. 속내를 드러내도 그들이 날 계속 배우로 써줄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이 무엇보다 컸다. 하지만 자신의 실력을 믿고 배우로의 자존심을 세우니 상황은 달라졌다. 서구인들은 아시아계를 잘 몰라서 부정적으로 그릴 뿐, 아시아계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특정 장면과 대사를 지적하면 그들도 충분히 수긍을 하고 고치더라는 것이다. 최근작 '스타트렉 : 더 비기닝'에서도 그는 무사 등 몸 연기를 필요로 하는 캐릭터가 아닌, 일본계 일등항해사 역할을 맡았다. 존 조는 세계화를 꿈꾸는 한국의 젊은 배우들에게 인종적인 부당함에 제 목소리를 내라고 일관되게 충고한다.

영화 '디 워'로 세계시장 진출의 꿈을 이룬 심형래 감독은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스타들을 국민들이 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물론 이 같은 당부에는 자신의 경험도 적잖이 깔렸다. 심형래 감독은 국내외 편견에 온몸으로 맞서 싸워온 인물이다. 그가 개그맨 출신이라는 한계를 딛고 '용가리' 이후 6년 만에 '디 워'를 선보였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되겠어? 또 망하겠지' 하는 삐딱한 시선으로 그를 바라봤다. 혹자는 '새로운 사기극을 준비한다'며 의혹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2007년 논란과 화제 속에 국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디 워' 신드롬은 바로 그런 역경 가운데 생겨났다. 한국영화 최초로 미국 전역에 와이드릴리즈 개봉이 결정됐을 때에도 논란은 사그라질 줄 몰랐다.

심형래 감독은 당시를 떠올리며 "세계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그런데 우리나라 스타들은 세계진출을 함에 있어 불필요한 또 한 단계를 거친다. 바로 국내 팬들의 편견을 넘어야 하는 게 그것이다. 한국의 스타를 자국의 국민들이 응원해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대체 어디서 힘을 얻어 거대한 세계와 맞서 싸울 것인가. 김연아, 박지성 선수의 경기를 응원하듯, 한국의 대중문화 콘텐츠를 전세계에 널리 알릴 우리의 스타들도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스타를 키우는 제작자 입장에선 시스템의 부재가 절대적으로 아쉽다. 최근 가수 보아를 미국시장에 진출시킨 스타 제작자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그룹 회장은 "문화산업 시스템, 네트워크 등 다방면의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미국시장의 스타들과 제대로 경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세계를 무대로 성공하기 위해선 질 높은 콘텐츠와 우수한 인재, 그리고 시스템이 3박자를 이루어야 하는데 지금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한국인은 어느 나라 사람보다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으며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며 "이런 한국의 능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미국에 좀 더 쉽게, 효과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선 한국과 미국 사이 다리 역할을 해줄 전문 에이전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데 현재로선 전무하다. 이것이 한국의 월드스타 앞에 놓인 가장 큰 한계다"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더불어 한국의 음악과 영화시장이 튼실하지 못한 점도 문제라고 봤다. 스타와 더불어 콘텐츠의 세계화를 위해선 자국 내 기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2002년 이후 불법 다운로드 등의 영향으로 한국의 음악·영화산업이 급격히, 그리고 빠른 속도로 붕괴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세계화 이전에 한국대중문화산업 전체의 뿌리가 흔들리는 것으로 환경적, 제도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이 회장은 해외진출의 성공 여부를 가름하는 중요 요소로 '현지화'도 들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 나라의 문화시장에 맞는 프로모션과 마케팅 방식을 따라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게 이 회장의 세계화 철칙. 이 회장은 차후 SM엔터테인먼트의 미국법인인 SM USA가 보아 등을 미국서 론칭시킨 경험을 살려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렇듯 우리의 스타들은 자신들의 한계를 분명히 알고 있었다. 더불어 한계를 극복하려는 의지 또한 분명했다.

비는 처음부터 월드스타를 꿈꿨던 건 아니라고 말했다. 당초 꿈은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가 되는 것.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렸고, 대중은 그의 재능과 노력을 인정했다. 그런 가운데 비는 '할리우드'라는 더 큰 꿈을 가슴 속에 품게 됐다고 한다. 비는 "한계는 분명 있겠지만 한계를 한계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며 "대신 노력은 반드시 값진 결과를 낳는다는 진리를 믿겠다"고 말했다.   


 

 ▲ 비 전도연 존 조 보아 김윤진 배용준 전지현 봉준호 감독 이병헌 박찬욱 감독 다니엘 헤니 문 블러드 굿(맨 윗줄 왼쪽부터 차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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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tha

2009.06.15 '간지남' 비, 모델이야? 가수야?
















[EXCLUSIVE] 홍콩 패션쇼 모델·가수 매력 한껏 펼치다

패셔니즘+레이니즘=오감만족!
홍콩이 '비' 바람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6일 홍콩 전시컨벤션센터에서 5,000여 명의 관객이 참가한 '식스투파이브'는 '월드스타' 비의 색다른 모습이었다. 그가 공연을 앞두고 늘 주창하던 '오감만족'은 공연뿐만 아닌 패션쇼에도 유효했다. '식스투파이브' 전속 모델이면서 기획, 에 참여한 비는 이번 공연에서 모델과 가수의 매력을 유감없이 펼쳐 보였다.

그는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패션쇼의 시작부터 한 소속사 식구인 이다해를 여자 메인 모델로 등장시켜 '섹시&젠틀'의 테마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비의 5집<레이니즘>을 시작으로 열정적인로 아시아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패션쇼에는 권의 스타들과 패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그의 인지도를 가늠하게 했다. 뜨거웠던 비의 패션쇼 현장을 사진을 되짚어봤다.

#1 다해와 함께 춤을
비의 <유(You)>가 흘러나오자 객석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배우 이다해가 깜찍한 모습으로 마치 노래 속 주인공이듯 사뿐히 러너웨이를 걸어나왔기 때문. 선남선녀가 한 무대에 서는 것만으로 이날 자리한 5,000여 명의 시선은 단박에 사로잡을 수 있었다. 밤샘 리허설 덕분에 두 사람의 호흡은 어느 무대 보다 잘 어울렸다.

#2 모델이야? 가수야?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비의 '맵시'는 패션 쇼 무대에서도 빛났다. 해외 전문 톱 모델들과 비교해도 절대 밀리지 않았다. 어떤 포즈를 요구해도 그 이상을 해내는 '포스'에 패션 관계자들은 혀를 내둘렀다고 한다.

#3 내가 바로 '간지남'

패션쇼가 진행되면서 그의 무대에도 열기를 더했다. 노래를 부를 때도 그만의 일명 '간지'는 유난히 빛을 냈다. 재킷을 입어도 그리고 벗어도 홍콩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해 보였다.

#4 패셔니즘? 레이니즘!

그의 <레이니즘> 무대가 강렬한 비트와 함께 2부의 시작을 알렸다. 차분했던 패션쇼는 일순 뜨거운 콘서트로 탈바꿈했다. 5000여 석을 가득 채웠던 팬들과 패션 관계자들은 모두 일어나 그의 무대에 환호했다.

#5 최후의 순간, 최고의 행복

비가 패션쇼의 마지막 순간을 위해 긴장된 표정으로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다. 패션쇼를 잘 마쳤다는 안도감과 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는 아쉬움이 그의 얼굴에 교차하고 있다. 정작 무대에 올라서는 행복한 미소로 끝까지 열광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6 스타의 스타?

이날 자리에는 중국어권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비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원 섬머 나잇>으로 유명한 천추샤(陳秋霞)를 비롯해 우페이쯔(吳佩慈) 윌리엄 챈(陳偉霆) 샤메인쉬 등이 백스테이지까지 비를 찾아 그를 격려했다.
정리=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사진=제이튠엔터테인먼트 제공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906/h200906150634189199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