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égtelen erőfeszítés, végtelen kitartás, végtelen szerénység. (Rain vezérelve)

Tudtam, hogy ránézésre nem tűnök valami nagy számnak, a megjelenésem sem túl vonzó, de a bensőm elég rendkívüli. Minden színpadra lépés előtt azt mondom magamnak, hogy én vagyok a legjobb, és minden előadás után ugyanúgy azt, hogy nem én vagyok. Ezért minden fellépés előtt 120 százalékosan kell felkészülnöm, hogy az előadáson 100 százalékos teljesítményt tudjak nyújtani. Ennek érdekében minden álló nap folyamatosan képzem magam. Már nagyon hosszú ideje alváshiányban szenvedek, mert ha éppen nem dolgozom, akkor vagy edzek, vagy a koreográfiákat és a dalokat próbálom. Éppen úgy, mint a filmfelvételek idején, ha valamit nem csináltam jól, képtelen vagyok aludni. Akár színészként, akár énekesként, a legjobbat kell tudnom kihozni magamból. De nem kell aggódni, hogy most nincs elegendő időm az alvásra, jut arra majd bőven a halálom után. (Rain)

Ez a fiatalság, ez az egészség... és a túlcsorduló önbizalom... az erőfeszítés, amit az oly hihetetlen előadásai sikeres megvalósításáért tett... és a tehetség, amit felmutat, ezek töltenek el spontán tisztelettel engem. Azt gondolom, hogy a történelem a fontos személyiségek között fogja jegyezni. Úgy, mint aki színészként és zenészként egyaránt sikeres lett. ...
Ami igazán meglepő Ji-hoonban, az az, hogy egyfajta düh, bosszúvágy és szomorúság, az összes efféle sötét, komor negatív motiváció az ő esetében rendkívül optimista és derűs módon ölt testet.
(Park Chan-wook rendező)

RAIN KRÓNIKA: 2003.09.24.





FELTÖLTÉS ALATT












































RAIN KRÓNIKA: 2003.09.23.





FELTÖLTÉS ALATT




030923 KBS2 월화드라마_상두야 학교가자 4회방송
































RAIN KRÓNIKA: 2003.09.22.





FELTÖLTÉS ALATT




030922 KBS2 월화드라마_상두야 학교가자 3회방송










































RAIN KRÓNIKA: 2003.09.21.




FELTÖLTÉS ALATT


030921 KBS 쇼파워비디오_상두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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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사진임,♡] 스포츠 신문_보야르 원정대, 1492광고 

via Rain In My Heart


제주도 갈 때 비행기에서 신문 그냥 주잖아요, 그 때 비가 눈 에 띄이더라구요, 얼른 가져왔 는데...'잘 보관한다...한다' 해 놓고선 조금이...아니라...많이 구겨졌네요;; 정아언니 팬 분 들께는 죄송해요;; 이거 퍼가 실 분은 없겠지만 그래도 퍼가 신다면 출처와 스캔한 사람 다 올려주시구요, 제가 자료실에.. 올려놨던걸 다시 올린 거니까 흠흠....즐감하세요..............^^ 아, 그리구 현대백화점 지하도 에서 찍은 광고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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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azdag év - 10 random képben (2012.04.28.)


















Bejegyezte: Harudo11







RAIN KRÓNIKA: 2003.09.20.





FELTÖLTÉS ALATT




ELECTRONIC TIMES
전자신문
20030920-0001


[방송]KBS·MBC, 드라마 경쟁 '2라운드' 돌입

기사입력 2003.09.20. 오전 8:30 최종수정 2003.09.20. 오전 8:30

‘드라마의 지존은 우리가 지킨다.’ 
드라마 ‘다모’와 ‘여름향기’로 자존심 대결을 벌인 MBC와 KBS가 이번에는 ‘대장금(大長今)’과 ‘상두야! 학교 가자’를 앞세워 2라운드 경쟁에 돌입했다. 
‘다모 폐인’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는데 성공한 MBC는 ‘다모’의 인기를 이어갈 차기 승부작으로 ‘대장금’을 내놓았다. 
창사 42주년 특별 기획물이기도 한 ‘대장금’은 조선시대 한 여인의 성공을 다룬 정통 사극. 어린 나이에 궁중에 들어가 요리사로 성장하다 결국에는 왕의 주치의인 어의 자리에 오른 실존인물을 극화한 것으로 ‘애드버킷’ ‘간이역’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와 ‘허준’ ‘상도’의 연출자 이병훈 PD가 호흡을 맞춰 사극 전성시대를 재현해보겠다는 게 MBC의 노림수다. 
권력다툼이나 궁중여인들의 암투를 극대화했던 기존 사극과 달리, 실력으로 성공한 여인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다룬 데다 톱스타 이영애가 3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점 때문에 벌써부터 시청자의 관심을 끈다. 실제로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영애의 조기 출연을 요청하는 문건이 쇄도하고 있을 정도다. 
출발은 순조로운 편이다. 15일 첫 방영된 이후 평균 18%(닐슨미디어리서치)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동시간대에 방송되는 ‘상두야! 학교 가자’에 비해 4% 가량 높은 수준이다. 
그렇다고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KBS 2TV의 공세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상두야! 학교 가자’는 유부녀에게 사기를 치며 살아가는 ‘젊은 제비’ 상두가 첫사랑이자 고교 교사인 여자를 만나 순수한 사랑에 눈을 뜨는 이야기로, 신세대 꽃미남 가수 비와 탤런트 공효진을 히든카드로 내세웠다. 
이런 전략은 어느 정도 들어맞은 듯 하다. 비의 능수능란한 연기가 드라마에 감칠 맛을 더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비 춤을 따로 배우지 않았지만 춤을 춰도, 말을 해도, 아줌마 연기자와 함께 있어도 자연스럽게 제비 추임새와 말투가 나와 본인조차 놀란다고 하니 ‘대장금’을 추월할 공산도 커 보인다. 
시청률 경쟁의 또 다른 변수는 SBS 대하사극 ‘야인시대’. 고정팬 덕택에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야인시대’가 이달말 종영될 예정이어서 ‘야인시대’ 마니아의 흡수 여부가 시청률 향배에 중요한 결정타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모’에 대한 그리움이 커질수록 ‘제 2의 다모’가 나올 가능성은 커지는 법. 과연 어느 드라마가 바톤을 이어받을 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RAIN KRÓNIKA: 2003.09.19.





FELTÖLTÉS ALATT



030919 MNET 와이드연예뉴스_컴백 임박 가수들! 비(편집)









































RAIN KRÓNIKA: 2003.09.18.





FELTÖLTÉS ALATT







































Jubileum - második felvonás

 

Holnap twitter trend! - Egy évtized Rainnel

 

A mi helyi időnk szerint szombat délután 3 és 5 óra közötti időpontra egyeztetve küldik a világ minden részéről a rajongók köszöntéseiket Rainnek, hogy közösen ünnepeljük meg pályakezdésének 10. évfordulóját. 

Írjatok neki ti is, és szerepeljen üzeneteitekben ez a szövegrész:  

 

#aDecadeWithRain

Ha erre rákerestek a fenti időpontban a twitteren, akkor láthatjátok az összes hasonló bejegyzé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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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érkezett egy újabb köszöntő hirdetés fényképe, amelyet egy Focus nevű lapban jelentetett meg a koreai Cloud:

 Az eső, végtére is, mindenkire hullik.  Az örök ESŐ!!

2002. 04. 28. Esni kezd.









Forrás: https://twitter.com/#!/rainyent/status/195762781532852224/photo/1
Szerző: Harudo11













RAIN KRÓNIKA: 200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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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WS24
아이뉴스24


20030917-0001



가수 '비' 2집앨범, 블로그로 띄운다

기사입력 2003.09.17. 오후 1:58 최종수정 2003.09.17. 오후 1:58

'나쁜 남자', '안녕이란 말대신' 등 히트곡을 선보인 인기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이달말부터 블로그를 통해 가수활동을 재개한다. 
비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중순으로 예정된 가수 비의 2집 앨범발매를 앞두고 이달말부터 블로그와 무선인터넷을 통해 사전 홍보활동을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측은 "이번 활동은 앨범 발매를 앞둔 프리프로모션(Pre-promotion)중 하나"라면서 "이미 블로그 제공업체와 합의를 마치고 최종 계약만 남겨둔 상황이지만 사이트명을 공개하긴 아직 이르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등 최첨단 IT가 결합시켜 가수들을 선보이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남성 최고 댄스가수 비를 블로그와 무선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어떻게 다가갈 지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남성그룹 노을은 무선인터넷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7월에 선보인 가수 한나는 온라인게임 '리니지II'를 통해 가수활동을 개시했다. 
한편 비는 KBS2 TV 월화 미니시리즈 '상두야 학교가자'에서 제비족인 상두역을 맡고 있다. 
 
/국순신기자 kookst@inews24.com































RAIN KRÓNIKA: 200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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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_상두야 학교가자 2회방송
































RAIN KRÓNIKA: 200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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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_상두야 학교가자 1회방송
030915 MNET 와이드연예뉴스_상두야 학교가자 촬영현장




YONHAP NEWS
연합뉴스




방송사들, 추석 후 드라마 경쟁 돌입

기사입력 2003.09.15. 오후 2:19 최종수정 2003.09.15. 오후 2:19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KBS, MBC, SBS 등 방송3사는 추석 연휴가 끝난 15일부터 앞다퉈 새 드라마를 대거 편성해 치열한 드라마 경쟁에 돌입한다. 
MBC의 `대장금'과 KBS2의 `상두야 학교가자'가 15일 밤 10시부터 월화 드라마 시간대에 경쟁에 들어간 것을 시작으로 SBS가 10월 초부터 야인시대 후속으로 `왕의 여자'를 편성해 경쟁 대열에 가세한다. 
그밖에도 주말드라마로는 20일 첫 방송되는 KBS2 `진주목걸이', 아침드라마로는 MBC의 `성녀와 마녀', SBS의 `이브의 화원' 등 방송사별로 2개 이상의 드라마가 신규 편성돼 시청자를 찾아간다. 
우선 MBC는 15일부터 창사 42주년 특별기획 `대장금'(大長今)을 야심차게 마련한다. 
`대장금'은 어린 나이에 궁중에 들어가 요리사로 성장하고 결국 최고의 의녀(醫 女)가 돼 왕의 주치의인 어의 자리에 오른 조선 중종 때의 실존인물을 다룬 사극이 다. 영화배우 이영애가 타이틀롤인 장금 역을 맡아 3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고 탤런 트 지진희가 장금의 상대역인 민정호 역을 맡았다. 
`애드버킷', `간이역'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와 `허준', `상도'의 연출자 이병 훈 PD가 호흡을 맞춰 MBC 사극 전성시대 재현에 도전한다. 
`대장금'과 같은 시간대에 방송되는 KBS2 `상두야, 학교가자'(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는 여자를 `등쳐'먹고 사는 한 젊은 제비 상두가 10년 전 첫사랑이자 고교 교사인 여자를 만나 순수한 사랑에 다시 눈을 뜨는 이야기다. 
주인공 상두는 신세대 가수 비가 맡았고 여주인공 은환은 MBC `네멋대로 해라', `눈사람' 등에 출연한 탤런트 공효진이 맡았다. 
SBS도 9월 말로 종영되는 `야인시대' 후속으로 대하사극 `왕의 여자'를 10월 6일부터 편성, 월화 드라마 경쟁에 뛰어든다. 
`왕의 여자'는 조선조 광해군 시대를 배경으로 선조와 광해군에 걸쳐 사랑을 받 은 `개시'라는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조명함과 동시에 폭군으로만 알려진 광해 군 에 대한 재조명을 기획의도로 내세운다. 
KBS `장희빈'의 인현왕후 역의 박선영과 SBS `올인'의 지성이 개시와 광해군을 각각 맡았다. 월탄 박종화의 `자고가는 저구름아'가 원작이다. 
`꿈의 궁전'의 윤정건 작가가 집필하고 `여인천하'를 만든 김재형ㆍ정효 감독 공동 연출한다. 
주말극으로는 KBS '보디가드'의 후속으로 탤런트 김민종과 김유미가 주연을 맡은 '50부작 드라마 `진주목걸이'(극본 이덕재.연출 정성효)가 20일부터 방송된다. 
김민종은 2001년 SBS TV 미니시리즈 '수호천사' 이후 2년만의 안방극장 복귀이 며, 김유미는 사실상의 첫 주연 드라마로 뮤지컬 기획사를 배경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카리스마로 단원들을 압도하는 뮤 지컬 연출자 김기남(김민종)이 밝고 부잣집 외동딸로 활달한 성격의 뮤지컬 기획자 박난주(김유미)와 사사건건 부딪치다가 사랑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부유한 집안의 외아들인 펀드매니저 황준혁 역으로 KBS `저푸른 초원위에'의 윤태영이 출연한다. 
아침 드라마로는 두 편이 새롭게 편성된다. 
SBS는 먼저 15일 오전 8시30분 새 아침연속극`이브의 화원'(극본 김성희, 연출 조남국)을 첫 방송했다. 
이 드라마는 위기에 직면한 한 가정을 중심으로 질투, 집없는 설움, 중년의 상 실감, 자녀에 대한 집착 등 30대 주인공들이 겪는 치열한 삶의 모습을 담아낸다. 
탤런트 김병세와 나현희가 갈등을 겪는 부부로 출연하고 김성령, 가수 김원준이 주요배역을 맡았다. 
또한 22일 오전 9시에는 MBC 소설극장(아침드라마) `성녀와 마녀'(극본 소현경, 연출 강병문ㆍ백호민)가 첫방송된다. 
`성녀와 마녀'는 작가 박경리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남자를 둘러싼 두 여자의 서로 다른 사랑의 방식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그려가는 드라마. 탤런트 서유정, 정찬, 최유정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4일에는 SBS 특별기획 드라마 `완전한 사랑'(극본 김수현, 연출 곽영범)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 드라마는 불치병에 걸린 아내(김희애)를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피는 남편(차 인표)의 사랑 이야기다. 커밍아웃을 선언한 탤런트 홍석천이 방송에 복귀하는 것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처럼 방송사들이 앞다퉈 편성한 신규 드라마들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jsa@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MUNHWA ILBO
문화일보




“지르박 추는 제비 바로 저예요”

게재 일자 : 2003년 09월 15일(月)



‘상두야, 학교가자’로 드라마 데뷔 ‘비’

“지르박부터 사교댄스까지 저, 제비가 딱인 것 같아요. 시청률이고 작품성이고 자신있습니다.” 
15일 첫 방송하는 KBS2TV 월화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밤9시55분)로 드라마 데뷔를 앞둔 가수 비(21·사진)는 요즘 ‘연기 초짜’답지 않은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 같은날 시작하는 이영애 주연의 MBC 대하사극 ‘대장금’, SBS ‘야인시대’와의 격돌에도 전혀 주눅들지 않는 모습이다. 
“2집 앨범까지 늦출 정도로 욕심나는 대본에 반했다”는 비는 극중 자신이 맡은 상두에 대해 “제 데뷔곡 ‘나쁜 남자’를 연상시키는 설정이지만 알고 보면 착한 녀석”이라고 말했다. “여자들 돈 뜯어낼 궁리만 하는 신세대 제비족에다가 일곱 살짜리 딸까지 딸린 몸이죠. 그런데 고교 수학교사가 된 어린 시절 첫사랑 은환(공효진)을 우연히 만나면서 은환의 학교 수위를 거쳐 늦깎이 학생으로 환골탈태합니다.” 
비록 투자 난항으로 현재 제작이 중단된 상태지만, 영화 ‘바람의 파이터’를 준비했던 까닭에 연기자로서의 자신이 낯설지 않다는 비. 그는 “제대로 된 연기를 하려면 세상 돌아가는 것도 잘 알아야 할 것 같아서 난생 처음으로 신문을 정독하기 시작했다”며 “밤새워 만화책이며 영화 드라마 비디오를 보면서 저만의 연기를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저도 몰랐는데 제가 좀 느끼한 면이 있나 봐요. ‘누~님’하는 제비족 말투가 입에 착착 붙어요. 극중 사투리 연기도 선봬야 하는데 경상도 출신 매니저 형에게서 제대로 배웠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는 “원래 말수가 적은데 요즘은 오락 프로그램 MC를 맡아도 되겠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말이 늘었다”며 “다 연기에 몰입한 결과가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요즘 젊은이답지 않게 술·담배를 멀리 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는 ‘모범생이었느냐’는 질문에 대뜸 아버지 이야기를 꺼냈다. “중학교 때 아버지가 탕수육하고 배갈을 시키시면서 제게도 술을 한 잔 주시더라고요. 이제부터 술은 마음껏 마시되, 담배 피우지 말고, 나쁜 짓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 때는 몰랐는데 갈수록 그 말의 무게가 너무 크게 느껴져요. 이후로 저는 공부는 열심히 안했어도 입에 담배 한 번 대지 않고, 나쁜 짓도 안하려고 노력해왔습니다.” “당분간 비는 없고 상두만 있다”는 그는 이후 계획에 대해서는 “본업이 가수인만큼 드라마를 끝낸 뒤에는 가수활동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진기자 lulu@










http://program.kbs.co.kr/2tv/drama/sangdoo/pc/list.html?smenu=a51fb5&scroll_top=1879&prev_page=2&search_year=year&search_month=month


2003.09.15 ~ 2003.11.04상두야 학교가자2TV월/화 21:50 방송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제비'가 된 남자. 그가 10년만에 만난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다시 학생이 되는 코믹 터치와 휴먼 멜로 드라마
편성
2TV 월/화 21:50
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출연
정지훈, 공효진, 이동건, 홍수현 외





























Kézfogás (2012.04.14.)





A PR-katonák kenyérkészítési gyakorlaton a Les Graines-ben

- Április 14-én, szombaton a hadseregben szolgáló PR-katonák ellátogattak a Les Graines-be -

Meghívásunkkal szerettük volna a fiatal katonákat tájékoztatni a munkánkról, és lehetővé tenni a számukra, hogy részt vegyenek abban a Fogyatékkal Élők Nemzeti Napja alkalmából.

Bár híres színészek és énekesen érkeztek hozzánk, a csapatunk némán dolgozott tovább, anélkül, hogy bámulta volna őket.

Nam Beom Seon, a segítőnk minden általuk készített dolgot kihajított, ha az nem nyerte el a tetszését. Amikor a tésztaformák számtalan próbálkozás után végre átmentek a teszten, jót nevettek. A PR-katonák és Nam Beom Seon körülbelül egyidősek. Mit gondolnak, van különbség az ép és a fogyatékkal élő emberek között?

















by화니 @rain-cloud.co.kr
Forrás: [Eng Trans]12-04-13Rain with soldiers at Les Graines http://www.soompi.com/forums/topic/346-rain-%EB%B9%84-bi-official-thread/page__st__25860 2012.04.26.



Láttuk már korábban is, hogy Raint nem kell félteni a konyhában sem. Emlékszünk, amikor az egyik rajongó-találkozó során, mesélés közben a színpadon összeütött egy kis rizses sütit, amit aztán jóízűen megettek a közönséggel. 
A katonák a gyerekeket elkísérték egy kirándulásra is, ezen készültek az alábbi fényképek. Mennyi szépség és kedvesség van annak a mozdulatnak a természetességében, ahogy Rain végig fogja a kisfiú kezét! Film is készült az eseményről, ezt is láthatjátok a fotók után.










Szerző: Harudo11




















RAIN KRÓNIKA: 2003.09.14.






FELTÖLTÉS ALATT








































RAIN KRÓNIKA: 2003.09.13.





FELTÖLTÉS ALATT






































RAIN KRÓNIKA: 2003.09.12.




FELTÖLTÉS ALATT
















































RAIN KRÓNIKA: 2003.09.11.






FELTÖLTÉS ALATT





030911 KBS 해피투게더_쟁반노래방(비,이동건,빈)






[030911-001]
jolinwng
030911 K - yiqikaixin Sangdoo Team (中字)



































Jubileum - első felvonás és FELHÍVÁS ÜNNEPLÉSRE A TWITTEREN!







Tíz évvel ezelőtt ezen a napon láthatta a közönség először Raint önálló előadóként színpadra lépni, aki a Bad Guyt énekelte az egyik kábeltelevízió adásában. Ezzel útjára indult az a szédületes karrier, aminek szombaton hivatalosan is tizedik évfordulójához érkezünk. Rain 2002. április 28-ától számítja a pályakezdését, mert aznap szerepelt először országosan sugárzott tévéadásban, és aznap jelent meg első nagylemeze, a Bad Guy.


A Kyunghyang Newspaper mai számának 7. oldalán megjelent a hivatalos rajongói klub, a Korean Cloud egészoldalas hirdetése, amelyben röviden összefoglalják Rain tízéves pályafutását, és felhívják a figyelmet a 28-i évfordulóra.




A Szöul egyik legforgalmasabb központja, a Myeongdong metrómegállóiban kihelyezett óriásplakátokat már láttuk:




Megindult a rajongók által készített köszöntő szövegek, képek, plakátok és videók özöne is - Magyarországról is. Cloudagota klipjére máris ráleltünk a youtube-on:









RAIN KEDVELŐI ÉS RAJONGÓI, FIGYELEM!


Szombaton, április 28-án, 
magyar idő szerint délután 3 és 5 óra között 

lesz a legújabb twitteres Esőzés. Ekkorra időzítették a rajongói klubok Rain köszöntését, és ha kedvetek van néhány kedves szót írni Rainnek a 10. évforduló alkalmából, akkor ti is ebben az időpontban tegyétek meg. A twitteres üzenetben szerepeljen az #aDecadeWithRAIN szöveg, és célszerű vagy Rain címére @29rain, vagy a Rainy Entertainment címére @rainyent elküldeni. 

Már volt ilyen akció többször is, utoljára Rain bevonulásakor a #WaitingForRain, aki részt vett benne, az biztosan nem felejti el egy ideig. Mivel a twitteres forgalmat sok helyen figyelik, ezért az ilyen akció arra is jó, hogy a világon sokfelé szétfusson az esemény híre. 

Az alábbi táblázatból (vagy itt) lehet tájékozódni arról, hogy a világ különböző pontjain a helyi idő szerint mikor kell hegyezni a twitteres tollakat:






Források: http://www.soompi.com/forums/topic/346-rain-%EB%B9%84-bi-official-thread/page__st__25860
http://www.soompi.com/forums/topic/346-rain-%EB%B9%84-bi-official-thread/page__st__25880
http://twitpic.com/9da8sj

Szerző: Harudo11





RAIN KRÓNIKA: 2003.09.07.





FELTÖLTÉS ALATT




030907 SBS 보야르원정대(김수로,윤태영,황보,손태영)





[030907-001]
jolinwng
030907 S - Fort Boyard_Full
FLV















RAIN KRÓNIKA: 2003.09.06.




10th Korea Entertainment Arts Awards
New Generation Singer Award










FELTÖLTÉS ALATT




제1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대상 신세대 가수상 수상_축하무대(030909방송)
030906 KBS 연예가중계_NG_상두야 학교가자
[직캠]030906 제1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대상










































RAIN KRÓNIKA: 2003.09.05.





FELTÖLTÉS ALATT











































Új DVD: Charity Live Concert In Japan (2012.04.12.)



Japánban április 13-án megjelent Rain új DVD-je Rain Charity Live Concert In Japan címmel. Az elmúlt évben szeptember 13-án Tokyo és 15-én Kobe városában Rain két két jótékonysági koncertet tartott a földrengést követő szökőár áldozatainak és az újjáépítési munkálatoknak a megsegítésére.

A koncertek televíziós adásba is kerültek, így azok a résztvevőkön kívül is sokakhoz eljutottak. Rain azt írta a honlapjára, hogy a sok megpróbáltatás után szeretne egy kis vidámságot vinni az emberek életébe. 

Az alábbi fotókon láthatók a DVD megjelenésének hirdetései, a DVD borítója, illetve a felvételeket kísérő fotókönyv képei. 

Jólesik Raint végre "normális" ruhában látni, bár nem érheti rossz szó az egyenruhás megjelenését sem - abban is mutat némi extra ragyogást (mint olvashattátok a Csiliviliben). 



























Forrás: Rain's DVD Charity Live Concert In Japan Released, http://www.soompi.com/forums/topic/346-rain-%EB%B9%84-bi-official-thread/page__st__25820?s=138594958e060626baa71ecaa107ba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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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3.

Szerző: Harudo11







RAIN KRÓNIKA: 2003.09.04.





FELTÖLTÉS ALATT



030904 KMTV 생방송 뮤직Q_상두야 학교가자 제작발표회
030904 비의 스타상품권 소개



[030904-001]
jolinwng
030904 KM - Live Music Q_SangDoo Let's Go To Schoo




































RAIN KRÓNIKA: 200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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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KRÓNIKA: 200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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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KRÓNIKA: 200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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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이번엔 더 여성스러워졌어요”

게재 일자 : 2003년 09월 01일(月)


‘상두야 학교가자’ 주인공 맡은 공효진

“이제는 명실상부한 안방의 여주인이랍니다.”

KBS가 ‘여름향기’의 후속으로 오는 15일부터 방송하는 월화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2TV 밤 10시)에서 헤로인을 맡은 연기파 신세대 공효진(23·사진)의 일성이다. 지난달 28일 경남 사천, 해양실습선상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와 29일 남해대교가 바라다보이는 모텔 장면 촬영 현장에서 만난 공효진은 최근 받은 맹장수술로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는데도 시종일관 생글생글, 씩씩하고 장난기 넘치면서도 진지한 모습이었다.

극중 그의 역할은 애딸린 미혼부에 제비족으로 나타난 어린시절 첫사랑, 상두를 ‘교화’하는 고교 수학교사 채은환. 이경희 작가가 ‘나쁜 남자의 착한 사랑이야기’라고 요약한 이 드라마에서 가수 비(21·본명 정지훈)가 공효진의 상대역인 신세대 제비 상두를 맡아 안방극장에 첫발을 내딛는다.

“스캔들이라. 워낙 선남선녀들이라 그런 소리도 나오는게 아닐까요. 하하. 농담이고요. 이 한 몸 바쳐 드라마 홍보에 기여했다 생각해야죠.” 남자친구 류승범과 헤어진 이후 호사가들 사이에서 번진 비와의 스캔들을 캐묻는 짓궂은 질문에도 개의치 않는 그는 “‘눈사람’에 이어 본격적으로 여성적인 모습을 보여 줄 기회”라고 들떠 있었다. “‘눈사람’때는 연기하면서도 정말 얘가 사랑에 미쳤구나 싶었죠. ‘상두야 학교가자’는 여자 공효진을 보여주는 2단계 관문이에요. 그토록 꿈꾸던 안방의 헤로인이 됐으니 이제 남은 건 불치병에 걸린 비련의 주인공밖에 없는 건가요.”

공효진은 그 자신의 표현을 빌리자면 ‘시대를 잘 만난 여배우’다. “빼어난 미인을 보면 당연히 부럽고 엄청 샘나죠. 하지만 보면 볼수록 친근한 자연미라는게 있잖아요.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게 배우로서 제 장점이라고 자부해요. 덕분에 생명력이 길지 않을까 싶은데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신세대다운 순발력과 발랄함도 그렇지만 뜻밖에 공효진의 매력은 나이에 비해 조숙한 날카로움에 있었다. “요즘 인터넷에 ‘얼짱(얼굴 짱)’이라고 해서 보통 학생이 수십만명의 네티즌 팬을 거느리고 있잖아요. 제 생각엔 사람들이 점점 주변에 존재하는, 친근하고 소유할 수 있는 우상을 찾는 것 같아요. 그런 팬덤현상을 보면서 드라마건 영화건 현실성이 있어야 공감을 살 수 있겠구나, 연기도 그래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눈사람’이후 영화에 복귀하려다 ‘상두야 학교가자’의 대본에 반해 방향을 틀었다는 그는 “유쾌하고 재미있으면서 슬픈, 한마디로 신기한 드라마라서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제가 나와서가 아니라 진짜 이 드라마 될 것 같아요”라는 추임새를 잊지 않았다.

중3때 호주에 유학가 고3때 한국에 돌아왔던 그는 “처음 한국에 돌아와서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사라진 교실 분위기에 너무 놀랐다”면서 “이 드라마를 통해 무너진 학교의 현실과 동시에 따뜻한 사랑과 성장의 공간인 학교의 소중함을 보시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덧붙인 한 마디. “학교 다닐때 수학은 젬병이었는데 수학선생님 역할을 하게 되다니 망신은 안 당할지 걱정이에요. 칠판에 수학공식도 쓰고 해야 할텐데 실수는 안하는지 꼭 지켜봐 주세요.”

이수진기자 lulu@munhwa.co.kr



























































RAIN KRÓNIKA: 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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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NEWS
연합뉴스

 


<연합인터뷰>탤런트 데뷔하는 가수 비

기사입력 2003.08.31. 오전 4:50 최종수정 2003.08.31. 오전 4:50

`상두야…'에서 신세대 제비로 출연해

(사천=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가수 비(21. 본명 정지훈)가 9월 15일 방송에 들어가는 KBS 2TV 미니시리즈 `상두야, 학교가자'(월ㆍ화 밤 9시55분)를 통해 탤런트로 첫발을 내딛는다.

"신세대 제비 역할이에요. `나쁜 놈'이긴 하지만 알고 보면 딸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제비를 하게 돼요. 또 학교라는 공간에서 첫사랑의 순수함을 찾아가게 되는 공감이 가는 남자죠. 첫 연기지만 잘 될 거라는 자신이 있습니다. 대본도 탄탄하고 처음부터 느낌이 좋더라고요. 시청률이요? 그것도 자신있는데요."

지난 28일 오후 경남 사천시 삼천포항 앞바다의 선상에서 진행된 `상두야 학교가자'(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 제작발표회장에서 만난 비는 젊음의 패기와 함께 자신감이 넘쳐 나왔다.  

`상두야, 학교가자'는 여자를 `등쳐'먹고 사는 한 젊은 제비 상두가 10년 전 첫사랑이자 고교 교사인 여자를 만나 순수한 사랑에 다시 눈을 뜨는 이야기다. 여주인공 은환은 MBC `네멋대로 해라', `눈사람' 등에 출연한 탤런트 공효진이 맡았다.

상두는 우연히 은환의 학교에서 자살소동을 벌인 학생을 구해준 뒤 모범 시민상을 받고 학교 수위로 취직한다. 이후에 교장 선생님(신구)의 허락으로 학생으로 변해 첫사랑 은환의 제자가 되는 다소 코믹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는 처음에는 드라마 출연에 관심이 없었다고 했다.

"제가 10월 중순에 2집을 내거든요. 소속사에서 드라마 출연 제의가 들어왔대요. `에이, 그냥 저 노래만 할래요.' 그랬다가 대본이나 한번 읽어보라는 얘기에 그냥 읽어만 봤죠. 그랬더니 바로 하고 싶어지던 걸요. 어릴 때부터 `불청객'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만화책은 다 봤거든요. 바로 `이 역할이 그거다' 싶었거든요."

하고 싶었던 역할이니 만큼 준비에 많은 공을 들였다.

"평소에 안 보던 신문 사회면을 매일 보고 케이블 TV의 `사건 25시'같은 프로그램도 자주 보게 됐죠. 제비나 나쁜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해야 하잖아요. 상대에 맞춰 사투리도 써야 되기 때문에 영화에 나온 사투리 따라하는 것도 많이 해 봤고요. 준비하다 보니 제가 느끼한 걸 원래 잘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아줌마들하고 같이 있는 것도 하나도 안 어색하고요. 지루박같은 춤도 배우지 않아도 생각보다 잘 되더라고요. 말투도 그렇고요, 하하"

그러면서 갑자기 눈을 지긋이 감으며 `누님'하고 건네다 스스로도 느끼한 듯 콧 바람을 빨아들이는 `크헉'하는 소리를 내자 선상에 모인 수십명의 취재진들 사이에서 `끼약' 하는 탄성과 함께 폭소가 터져나왔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백댄서 출신인 비는 지난해 4월 데뷔곡 `나쁜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데 이어 후속곡 `안녕이란 말 대신'으로 상승가도를 달려 왔다.

그러나 2003년 들어 최고의 신인으로 떠오른 세븐에 비해 올해에는 가수 활동이 약간은 주춤한 상태. 세븐이 너무 인기가 있어 질투가 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어른스런 대답이 돌아왔다.

"동생이라 그런지 너무 귀엽고 잘해요. 경쟁심이 질투나 시샘같은 건 전혀 없어요. 인기 있고 실력 있는 가수들이 많이 나와야 다른 가수들의 활동 무대가 넓어지니까요. 흐뭇하죠."

그는 앞서 지난해 가을 첫 출연작인 영화 `바람의 파이터'의 제작이 무산되는 바람에 연기를 접는 아쉬움을 겪었다.

"아쉽죠. 좋은 역할이었는데 10-20% 정도 촬영이 진행되다가 여러 가지 문제로 미뤄졌어요. 그 일을 겪다 보니 새로운 도전을 하는 건 좋은데 본업인 가수 생활에 너무 지장이 있는 것은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이번 드라마 이후에도 본격적인 연기자 겸업은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연기를 해 보니까 모든 연기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더라고요. 이 드라마 이후에는 2집 활동 최선을 다할 거고요. 앞으로 또 이 드라마처럼 딱 내 역할이다 싶은 작품을 만나게 되면 또 한번 연기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사진있음>

jsa@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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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NEWS
연합뉴스

 


<연합인터뷰>`상두야 학교가자' 공효진

기사입력 2003.08.31. 오전 4:51 최종수정 2003.08.31. 오전 4:51

"순진하고 사랑스런 수학 선생님 기대하세요"

(사천=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지금까지 맡은 역 중에서 가장 평범한 역할이 아닐까요? 순진하고 순수한 수학 선생님이거든요. 사랑스러운 여자이기도 하고요."

SBS `화려한 시절', MBC `네멋대로 해라', 영화 `품행제로' 등에서 톡톡 튀는 역할로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었던 탤런트 공효진이 이번에는 멜로 연기에 도전한다.

KBS 2TV가 `여름향기' 후속으로 9월 15일 첫 방송하는 월화 미니시리즈 `상두야 학교가자'(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에서 주인공 상두의 첫사랑인 여주인공 채은환을 맡았다.

"그래도 어쩔 수 없나봐요. 순수한 역할이라도 제가 하면 좀 달라지니까요. 학교에서는 순수하다가도 집에만 오면 180도 달라져 남동생과 치고 받고 싸우는 철없는 누나가 되거든요."

이 드라마는 젊은 제비 상두가 10년 전 첫사랑이자 고교 교사인 은환을 만나 순수한 사랑에 다시 눈을 뜨는 이야기다. 어린 시절을 경남 남해 일대에서 보낸 상두와 은환은 10년 뒤 서울에서 우연히 각각 제비와 선생님으로 다시 만난다.

자신의 반 여학생이 원조 교제를 하는 사실을 안 은환은 교복을 입고 잠입해 모집책을 찾아낸다. 모집책이 바로 상두의 삼촌인 제비 만도(이영하)였던 것. 그렇게 두 사람은 10년만에 다시 만난다.

이후 상두는 은환을 보러 학교를 찾아가고 마침 자살소동을 벌인 학생을 구해준 뒤 모범 시민상을 받고 학교 수위로 취직한다. 상두는 교장 선생님(신구)의 허락으로 학생으로 변해 첫사랑 은환의 제자로서.

그러나 은환에게는 이미 애인인 소아과 레지던트 강민석(이동건)이 있고 상두에게는 7살난 딸 보리의 엄마 한세라(홍수현)가 있어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눈사람' 이후 영화에 출연하고자 했던 공효진이 이 드라마 출연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물었다.

"요즘 인기를 끌었던 `네멋대로 해라'나 `옥탑방 고양이'는 트렌디류의 톡톡튀는 드라마가 아니잖아요. 멋있는 영상미를 보여주는 것보다 실제 우리 주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람들 마음에 와 닿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또 감독님과 작가 선생님을 믿은 이유도 크고요."

그 이유는 작품 성공은 연기자가 연기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란 걸 알기 때문이다.

"신인 때 이형민 감독님 단막극에 출연한 적이 있는 데다 이경희 작가님이 쓴 드라마 드라마 `꼭지'를 참 재미있게 봤어요. 전 어떤 분들이 드라마를 만드는지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써요. 그분들의 전작을 보면 어느 정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가 대본을 읽으면서 그려지거든요."

상대배우 비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호흡이 척척 맡는다고 찰떡 궁합을 과시한다.

"사실 가수가 재미로 연기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요. 비는 대본을 읽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그려질까 싶은 어려운 연기도 NG 한번 없이 척척 잘해요. 제가 상대배우 복이 있나봐요."

그는 망가지고 개성있는 연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지만 스스로는 진짜 멜로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하고 싶어한다.

"그 동안의 엽기 발랄한 이미지를 깬 첫 작품이 형부와 처제의 사랑을 그렸던 `눈사람'이에요. 이번 `상두야 학교가자'가 `여자'로 가는 두 번째 단계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지막 세 번째 단계는 불치병으로 죽는 여자가 아닐까요? 후훗." <사진있음>

jsa@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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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NEWS
파이낸셜뉴스



엽기발랄 소녀서 ‘여인’ 선언, “상두야…”에서 수학교사 役 공효진

기사입력 2003.08.31. 오후 6:00 최종수정 2003.08.31. 오후 6:00

“사랑스런 수학선생으로 엽기발랄한 이미지를 깨야죠.”

SBS ‘화려한 시절’, MBC ‘네멋대로 해라’, ‘눈사람’, 영화 ‘품행제로’ 등에서 공효진은 항상 톡톡 튀는 역을 맡아 강한 이미지를 남겼다. 중성적인 매력을 풍기며 여성스러움과 거리가 먼 듯한 대사는 시청자들이 그를 가장 신세대적인 탤런트로 기억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공효진은 멜로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하고 싶어하는 눈치다.

“엽기발랄한 이미지를 깬 첫 작품이 형부와 처제의 사랑을 그린 눈사람이에요. 이번 ‘상두야 학교가자’가 여자로 가는 두번째 단계라 생각해요. 아마, 마지막 단계는 불치병으로 죽는 여자가 아닐까요.”

하지만 눈사람 출연 이후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했던 공효진이 드라마로 돌아온 배경이 궁금했다.

“‘네멋대로 해라’나 ‘옥탑방 고양이’ 등 요즘 인기를 끌고 있잖아요. 멋있는 영상미를 보여주는 것보다 이런 드라마에 출연해 실제 우리 주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람들 마음에 와 닿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15일 첫방송되는 KBS2 ‘상두야, 학교가자’에서 맡은 채은환은 상두의 첫사랑으로, 10년 뒤 제비가 된 상두와 재회한다. 우연히 학교를 찾아온 상두는 자살소동을 벌인 학생을 구해주고 학교 수위로 취직한다. 게다가 고등학교 중퇴자인 상두는 교장의 허락으로 은환의 제자가 된다. 하지만 은환에게는 이미 애인인 소아과 레지던트 강민석(이동건)이 있고 상두에게는 7세짜리 딸 보리의 엄마 한세라(홍수현)가 있어 그들의 사랑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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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KRÓNIKA: 2003.08.30.






FELTÖLTÉS ALATT




030830 EtN 연예스테이션_상두야 학교가자 제작발표회








































RAIN KRÓNIKA: 2003.08.29.







FELTÖLTÉS ALATT





030829 MNET 와이드연예뉴스_상두야 학교가자 제작발표회




[030829-001]
jolinwng
030829 Mn - Wide Ent. News_SangDoo, Let's Go To sc































RAIN KRÓNIKA: 2003.08.28.






FELTÖLTÉS ALATT



FINANCIAL NEWS
파이낸셜뉴스



“이젠 연기자로 불러주세요”, 가수 비 ‘상두야…’로 드라마 데뷔

기사입력 2003.08.28. 오후 6:40 최종수정 2003.08.28. 오후 6:40


가수 비가 연기자로 데뷔한다. 
‘여름향기’ 후속작으로 내달 15일 첫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에서 주인공인 차상두 역을 꿰찬 것. 지난해 ‘안녕이란 말 대신’이라는 곡으로 스타로 부상한 비는 현란한 춤과 수려한 마스크로 소녀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상두야…’는 고등학교 중퇴자인 상두가 주변의 상황 때문에 제비족이 되지만 고등학교 교사가 된 첫사랑 은환(공효진)을 만나면서 학업을 다시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또 빈, 이동건 등 가수출신 연기자들이 대거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교도소에 간 아버지, 자신을 버린 어머니를 둔 상두는 어릴 적 삼촌 손에서 자란다. 초등학교 때, 운좋게 부잣집으로 입양되지만 첫사랑인 은환으로 인해 모든게 엉망이 되어 버린다. 빚쟁이에게 뺏길뻔한 은환 아버지의 축음기를 찾아주려다 사람을 때린 것이 잘못이었다. 결국 소년원에 간 그는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입양한 집에서도 쫓겨났다. 게다가 자신을 좇아다니던 여자와 하룻밤을 보낸 잘못으로 7세짜리 딸 보리까지 그에게 맡겨졌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보리는 재생 불량성 빈혈로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처지. 결국 상두는 제비족이 되어 딸의 병원비를 마련하기에 이른다. 어느 날, 학교 옥상에서 자살하려는 학생을 말리려다 상두가 대신 떨어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거기서 만난 것은 꿈에도 그리던 은환이었다. 그 사건을 계기로 은환이 수학 교사로 있는 고등학교에 수위로 취직을 하게된 상두는 은환의 주위를 맴돈다. 
/ pompom@fnnews.com 정명진기자





주간경향





[문화]주연급 연기자가 너무 없다

2003.08.28   박주연 기자 jypark@kyunghyang.com


'연기할 사람이 없다?'

연기자 기근으로 방송사와 영화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스타를 꿈꾸는 연기자와 길거리 캐스팅에 대한 기대를 품고 방송사 언저리를 맴도는 연기 지망생은 여전히 많지만, 정작 주인공역을 할 주연급 연기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소위 스타라 불리는 몇몇 연기자의 출연료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새로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회당 출연료 1천만원"을 자랑삼아 운운하는 연예인이 종종 있지만 이는 대부분 부풀린 거품이라고 보면 된다. 자신의 몸값을 높게 불러 향후 드라마나 CF 출연 때 좀더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하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당 1천만원 수준은 아니더라도 스타 연기자가 드라마에 출연할 경우 회당 수백만원을 챙겨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연급 출연번복 잦아 소송도

지금까지 방송 3사 드라마를 통틀어 최고 출연료를 받은 연기자는 김희선으로 회당 7백만원 수준이라는 게 한 방송 관계자의 귀띔이다. 9월부터 방송되는 MBC TV의 사극 [대장금]에 출연하는 이영애도 회당 7백만원 이상은 아니지만 역대 MBC 드라마 출연료로는 최고액을 받았다. 문제는 제작비가 한정돼 있다는 것. 제한된 제작비 내에서 주연 연기자가 가져가는 몫이 크다보니 조연 연기자 수를 줄이는 등 다른 부분에서 긴축하는 일이 잦다. 박종 MBC 드라마 국장은 "2~3년 전과 비교해 제작비는 고작 2~3% 올라갔다면 주연급 연기자의 출연료는 무려 2배, 3배가 뛴 형국"이라며 "그로 인한 제작비 부족을 드라마에서 중견 연기자를 줄이는 방법 등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보다 수월한 외주 수주를 위해 거액을 들여서라도 일단 스타부터 캐스팅해놓고 보는 드라마 외주 제작사의 과다 경쟁도 출연료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주연급 연기자가 워낙 귀하다보니 이미 주연으로 결정된 연기자가 출연을 번복하고 여러 가지 면에서 보다 나은 조건이라고 판단되는 다른 드라마에 출연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MBC 무협사극 [다모]의 애초 남자 주인공은 이서진이 아니라 이정진이었다. 그러나 이정진이 지난 2월 알레르기성 천식이라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출연 약속을 뒤집었고, 이로 인해 소송 사태까지 일어났다. 지난 8월 2일 첫방송된 SBS [첫사랑]에서 신인 연기자 조안이 연기하는 역할도 성유리, 박지윤이 잇따라 출연을 번복한 데 따른 것이다.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달리기 때문이다. KBS-MBC 양대 체제에서 1991년부터 SBS 3사 체제가 되면서 기본적으로 드라마 제작 편수가 증가한 데다 한 편의 제작이 끝나면 다른 한편이 시작되던 과거와 달리 동시에 여러 편이 제작되는 시스템이 정착되면서 스타 모시기는 더 어려워졌다. [장희빈]의 총연출자인 KBS 이영국 PD는 "3개 방송사를 통해 방영되는 드라마가 총 20편이라면, 실질적으로는 40~50편이 제작되고 있다고 보면 된다"며 "연속극 외에 미니시리즈와 단막극 제작이 늘면서 여러 편이 동시에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영화의 급성장과 함께 한국 영화 제작 편수가 크게 증가한 것도 주연급 연기자 부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TV 드라마로 떴다 하면, 영화 쪽으로 발길을 돌린 후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요에 비해 공급이 달리기는 영화계도 마찬가지다. 최근 [살인의 추억] [싱글즈] 등을 제작한 영화사 싸이더스 차승재 대표는 "영화도 절대적으로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다"며 "제작 편수는 눈에 띄게 증가한 반면 배우들은 예전과 달리 다작(多作) 대신 1년에 1~2편 출연하는 게 고작"이라고 말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영화배우 몸값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현재 영화배우 중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배우는 송강호로 편당 3억5천만원 수준이다. 하지원도 영화 [내사랑 싸가지] 출연료로 3억원을, 그동안 이렇다 할 히트작을 내지 못한 장진영도 [싱글즈]에 출연하는 대가로 2억5천만원을 받았다.

이처럼 과도한 출혈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름 있는 연기자를 모셔오지 못해 제작진이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은 누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느냐에 따라 제작 여건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방송사의 경우 광고주와 시청자를, 영화는 투자자를 설득시키는 데 주인공의 역할이 크다는 게 관계자들의 공통된 얘기다. 




신인ㆍ가수 기용으로 돌파구 찾기도
자구책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방송사의 경우 이같은 주연급 연기자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과감하게 신인을 기용하거나 스타급 가수 또는 모델 등 비연기자를 캐스팅하는 등의 방법으로 극복하고 있다. 이미 종영한 MBC [러브 레터]의 조현재와 수애, [내 인생의 콩깍지]의 김지우, [죽도록 사랑해]의 장신영 등 전격적으로 신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드라마는 최근 몇 년 사이 크게 늘었다. 인기리에 방송됐던 SBS [천년지애]의 성유리와 오는 10월 첫 전파를 타는 [때려]의 성시경, MBC [위풍당당 그녀]를 통해 성공적으로 연기에 안착하고 SBS [첫사랑]에도 주연으로 출연하는 신성우, KBS2 [여름향기] 후속작인 16부작 미니시리즈 [상두야 학교 가자]에 주인공 '상두'로 낙점된 비 등 가수를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사례 역시 부쩍 증가했다.

[첫사랑]을 연출하면서 주인공 캐스팅으로 마음고생을 한 최윤석 감독은 "요즘처럼 주인공 캐스팅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한두 번이라도 드라마 출연 경험이 있는 가수에게 주연을 맡기는 게 한 돌파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연기자를 검증 없이 캐스팅하는 것은 해당 인물의 스타성에 무임승차하자는 심보나 마찬가지이지만 어느 정도 가능성이 인정된 인물이라면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설명이다.

방송사 자체적으로도 가능성 있는 연기자를 주연급으로 양성하고자 하는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전문가들은 '스타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영국 PD는 "연기를 잘해서, 얼굴이 잘생겨서 꼭 스타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시청자에게 감정적으로 호감을 줄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는 내보이기 전까진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차승재 대표도 "한동안 배우를 양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으나 대중의 취향을 감지할 수 없기 때문에 인위적인 스타 양성은 큰 의미가 없다"고 단언했다. 드라마와 영화의 주연급 연기자의 절대 부족과 이로 인한 스타의 고액 출연료 요구는 한동안 개선되기 어려울 것 같다.


박주연 기자 jypark@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