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égtelen erőfeszítés, végtelen kitartás, végtelen szerénység. (Rain vezérelve)

Tudtam, hogy ránézésre nem tűnök valami nagy számnak, a megjelenésem sem túl vonzó, de a bensőm elég rendkívüli. Minden színpadra lépés előtt azt mondom magamnak, hogy én vagyok a legjobb, és minden előadás után ugyanúgy azt, hogy nem én vagyok. Ezért minden fellépés előtt 120 százalékosan kell felkészülnöm, hogy az előadáson 100 százalékos teljesítményt tudjak nyújtani. Ennek érdekében minden álló nap folyamatosan képzem magam. Már nagyon hosszú ideje alváshiányban szenvedek, mert ha éppen nem dolgozom, akkor vagy edzek, vagy a koreográfiákat és a dalokat próbálom. Éppen úgy, mint a filmfelvételek idején, ha valamit nem csináltam jól, képtelen vagyok aludni. Akár színészként, akár énekesként, a legjobbat kell tudnom kihozni magamból. De nem kell aggódni, hogy most nincs elegendő időm az alvásra, jut arra majd bőven a halálom után. (Rain)

Ez a fiatalság, ez az egészség... és a túlcsorduló önbizalom... az erőfeszítés, amit az oly hihetetlen előadásai sikeres megvalósításáért tett... és a tehetség, amit felmutat, ezek töltenek el spontán tisztelettel engem. Azt gondolom, hogy a történelem a fontos személyiségek között fogja jegyezni. Úgy, mint aki színészként és zenészként egyaránt sikeres lett. ...
Ami igazán meglepő Ji-hoonban, az az, hogy egyfajta düh, bosszúvágy és szomorúság, az összes efféle sötét, komor negatív motiváció az ő esetében rendkívül optimista és derűs módon ölt testet.
(Park Chan-wook rendező)

RAIN KRÓNIKA: 2004.10.19.

««« 2004.10.18.
2004.10.20.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



041019 SBS 즐겨찾기_스타 실험카메라(비&김선아)















































RAIN KRÓNIKA: 2004.10.18.

««« 2004.10.17.
2004.10.19.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


041018 대만TVBS-G_오락신문_3집 쇼케이스현장(1)







































































RAIN KRÓNIKA: 2018.01.30.

««« 2018.01.29.
2018.01.31.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NAVER TV STAR NEWS






'더유닛' 2월 10일 파이널 무대..방청 신청 스타트
기사입력2018.01.30 오전 8:52 최종수정2018.01.30 오전 8:53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파이널 무대가 임박했다.

'더유닛' 측은 오는 2월 10일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지난 29일 티몬 방청 신청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파이널 무대는 유닛B와 유닛G의 탄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뜻깊은 순간을 함께 할 유닛 메이커들의 참여가 쇄도하고 있다.

이날 무대에는 최종 선발을 앞둔 남자 18명, 여자 18명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어느 때보다 특별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최종적으로 유닛B와 유닛G에 이름을 올릴 각 9명의 참가자들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

'더유닛' 파이널 무대 방청 신청은 오는 2월 6일 마감되며, 같은 달 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30일 오후 5시에는 파이널 무대가 펼쳐질 장소가 공개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







HERALD POP





'더유닛', 최종 파이널 무대 일산 킨텍스 확정…2월 10일 생방송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더유닛’이 일산 킨텍스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오는 2월 10일(토) 대망의 유닛B와 유닛G 최종 멤버 결정을 앞두고 있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파이널 무대 장소를 일산 킨텍스로 확정, 밤 9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새로운 아이돌 유닛 두 팀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유닛 메이커들과 함께 한다.

앞서 지난 27일(토) SNS와 ‘더유닛 갤러리’ 등 다수의 온라인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는 파이널 장소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지며 ‘더유닛’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어제(29일)부터 티몬에서 방청 신청 응모가 시작돼 유닛 메이커들의 참여가 쇄도하고 있다.

126명으로 시작해 땀과 노력의 이야기를 써내려온 ‘더유닛’의 최종 멤버 남자 9명, 여자 9명이 선발되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인 만큼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에 ‘더유닛’은 수많은 지원자들의 첫 만남, 부트 무대가 펼쳐졌던 특별한 장소 킨텍스에서 파이널 무대를 치루며 135일간의 추억을 되새긴다.

‘더유닛’ 관계자는 “마지막까지 신중한 논의를 거쳐 일산 킨텍스로 파이널 장소를 결정했다”며 “그동안 ‘더유닛’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유닛 메이커 분들을 모시고 ‘더유닛’의 클라이막스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유닛’은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유닛 유닛B와 유닛G가 되기 위한 126명 참가자들의 용기 있는 도전과 더불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가며 점차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아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고 있다.

최고의 아이돌 유닛 탄생을 코앞에 두고 있는 ‘더유닛’의 파이널 무대는 오는 2월 10일(토) 밤 9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지며 티몬에서 진행 중인 방청 신청은 6일(화) 마감된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이번 주 토요일(2월 3일) 방송부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더유닛 블랙’으로 돌아온다.

사진=KBS
popnews@heraldcorp.com



TICKETMONSTER

마지막 관객 평가 무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파이널 미션 방청권











RAIN KRÓNIKA: 2018.01.29.

««« 2018.01.28.
 2018.01.30.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RAIN KRÓNIKA: 2018.01.28.

««« 2018.01.27.
2018.01.29.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RAIN KRÓNIKA: 2018.01.27.

««« 2018.01.26.
2018.01.28.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Rain is népszerűsítette KCM új felvételét, mely egy régebbi, híres dal covere. Az aktualitását vesztett bejegyzést később törölte.


RAIN

rain_oppa / @29rain / 정지훈
00:05 (KST), már éppen 28-án
#새벽길 #넘좋다













































RAIN KRÓNIKA: 2018.01.26.

««« 2018.01.25.
2018.01.27.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Nincs információ.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arenakorea


🌧🌧🌧🌧🌧🌧🌧🌧🌧🌧🌧🌧🌧🌧🌧🌧🌧🌧🌧🌧🌧🌧🌧🌧🌧🌧🌧🌧🌧🌧🌧🌧🌧🌧🌧🌧🌧🌧🌧🌧🌧🌧🌧



arenakorea


'비답다는 건?' 지난 15년 동안 한결같이 치열했고, 변함없이 뜨거웠던 남자, 비. 그랬던 비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가방을 다시 고쳐 메고 여유 있게 걷는 법을 배웠죠. 아시아의 스타, 요즘의 비다운 모습을 <아레나>가 포착했습니다.

#arena_coverstory #februaryissue #2월호 #아레나2월호 #비 #정지훈 @rain_oppa #몽블랑 #몽블랑가방 #몽블랑백팩 #발렌타인데이선물 @montblanc_kor


[2018_01_26-001]






🌧🌧🌧🌧🌧🌧🌧🌧🌧🌧🌧🌧🌧🌧🌧🌧🌧🌧🌧🌧🌧🌧🌧🌧🌧🌧🌧🌧🌧🌧🌧🌧🌧🌧🌧🌧🌧🌧🌧🌧🌧🌧🌧



















































































































RAIN KRÓNIKA: 2018.01.25.

««« 2018.01.24.
2018.01.26.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Nincs információ.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Lady Uzine Blog - 몽블랑 X 아레나 2월호 비 화보 #발렌타인 남자 선물 추천


🌧🌧🌧🌧🌧🌧🌧🌧🌧🌧🌧🌧🌧🌧🌧🌧🌧🌧🌧🌧🌧🌧🌧🌧🌧🌧🌧🌧🌧🌧🌧🌧🌧🌧🌧🌧🌧🌧🌧🌧🌧🌧🌧



LADY UZINE
Woman Fashion Blogger


몽블랑 X 아레나 2월호 비 화보 #발렌타인 남자 선물 추천


2018. 1. 25. 1:47


몽블랑 X 아레나 2월호 비 화보 #발렌타인 남자 선물 추천

유진커플이 애정하는 몽블랑에서 특별한 뉴스가 있어 가져왔어요 !


[2018_01_25-001]



레이디유진 인스타그램에서도 전해드렸던

2018 SIHH (국제시계박람회) 위한 프로젝트 - 몽블랑의 탐험 정신

그리고 몽블랑 x 아레나 화보 소식




몽블랑의 탐험 정신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몽블랑은 1906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혁신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필기 문화를 만들어왔다.
이와 같은 개척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지금도 기존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며
 필기구와 시계, 레더 제품, 액세서리, 향수 및 아이웨어에 이르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장인정신과 명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몽블랑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혁신적인 기능성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도입해 왔고,
독일 함부르크에서 제작하는 필기구, 스위스 주라 지방의 르로끌과 빌르레에서 제작하는 시계,
이태리 피렌체에서 제작하는 레더 제품에 이르기까지 몽블랑 매뉴팩처의 장인들이 빚어낸 최고의 품질은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다.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세상에 영감을 불어넣겠다는 몽블랑의 사명처럼,
 이제 몽블랑의 엠블럼은 탁월한 기능성과 혁신, 품질 및 스타일의 상징이 되고 있다.
또한, 몽블랑이 필기 문화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전세계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지원 사업을 펼치면서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이에 이바지한 현대의 예술 후원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몽블랑의 다양한 제품군중
이번 포스팅에서 전하는 소식은 레더 제품 뉴스!!




가수 비(정지훈)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공개한 화보가 화제가 되고있어요 !

이제 한 아이의 아빠 다정한 남편 섹시하고 건장한 남성으로
가수에서 배우까지 노력해서 성공한 그의 성공스토리는 이미 유명하죠

아레나 2월호 표지를 장식한 비는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완벽한 데이트룩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무드를 한껏 담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더욱 여유가 느껴지며 멋있어진 비 그리고 몽블랑의 화보




비는 그가 지닌 특유의 시크함과 카리스마를 선보임과 동시에
결혼 후 한층 여유롭고 부드러워진 미소까지 고스란히 화보에 담아냈어요




마이스터스튁 소프트 그레인 백팩 (브라운) / 90만원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은 소지품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메인 수납공간은 패딩처리하여 랩탑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펜과 지퍼를 위한 포켓이 별도로 디자인되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마이스터스튁 소프트 그레인 클러치 (브라운) / 59만원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는 따뜻한 브라운 컬러를 적용한 제품으로 한국 단독으로 런칭했다
부드러운 카우하이드 (암소가죽) 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가죽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제품 내부에는 휴대폰, 펜 등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 제품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브라운 컬러라 더욱 고급스럽내요




몽블랑에서 한국 단독으로 출시한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백팩‘ 및 ‘소프트 그레인 브라운 클러치‘

그리고 ‘사토리얼 백팩‘을 여러 의상에 매치해 캐주얼부터, 비즈니룩까지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스타일을 그만의 매력으로 소화했습니다




사토리얼 (인디고) 스몰 102만원 / 라지 119만원

몽블랑 사토리얼 레더 컬렉션은 레더 제품에 사피아노 가죽을 사용해 럭셔리하고 세련된 품격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컬렉션으로
출장은 물론 여행에도 안성맞춤인 백팩과 브리프 케이스 등의 라지 사이즈 제품들과 지갑과 비즈니스 카드홀더와 같이
핸디한 사이즈의 레더 제품까지 전 제품군이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몽블랑 사토리얼 백팩은 스몰 사이즈와 라지 사이즈 두 가지로 선보이며,
수납공간으로는 3개의 메인 공간과 노트북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 2개의 핸드폰 포켓,
필기구를 넣을 수 있는 포켓 2개과 추가 포켓이 있다.  

사토리얼 시리즈는 남편 젠틀유진과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선물로 포스팅했었기에 더욱 애정이 가내요 !





1926 몽블랑 헤리티지 메신저 백 / 160만원

탁월한 장인 정신과 럭셔리한 품격을 간직하고 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1926 몽블랑 헤리티지 컬렉션.
1970년대의 아프리칸 사파리 모험과 머나먼 탐험길에 오른 탐험가들의 여정을 떠오르게 하는 컬렉션은 베지터블 태닝 가죽과 앤틱 골드 컬러의
메탈 피팅, 레드 코튼 라이닝 그리고 마사이 부족을 연상시키는 프린트 장식으로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메신저 백은 메탈 버클 두 개로 측면에서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가죽 핸들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또한 뒷면에 외부 오픈 포켓, 앞면에 브릿지 잠금장치 2개를 사용하여
모든 휴대품을 편리하게 정돈할 수 있는 커다란 플랩을 비롯하여
 내부에 싱글 지퍼 포켓, 휴대폰 수납 공간 2개 및 필기구 수납용 루프 3개가 마련되어 있다.


빈티지한 느낌이 더욱 근사한 몽블랑 가방




발렌타인데이 선물이 고민이신분들에게 몽블랑 가방 완젼 강추합니다

여유로운 모습이 느껴지는 남자, Rain_비&정지훈.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와 함께한 몽블랑 레더 제품을 만나 보세요.
부드러움이 강조된 레더와 심플하면서 실용성까지 갖춘 몽블랑 #백팩, #클러치, #포트폴리오그리고 #메신저백 으로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에 그녀의 마음을 설레게 할 센스있는 코디를 완성하세요.




🌧🌧🌧🌧🌧🌧🌧🌧🌧🌧🌧🌧🌧🌧🌧🌧🌧🌧🌧🌧🌧🌧🌧🌧🌧🌧🌧🌧🌧🌧🌧🌧🌧🌧🌧🌧🌧🌧🌧🌧🌧🌧🌧

































RAIN KRÓNIKA: 2018.01.24.

««« 2018.01.23.
2018.01.25.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Nincs információ.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Rain_비&정지훈


🌧🌧🌧🌧🌧🌧🌧🌧🌧🌧🌧🌧🌧🌧🌧🌧🌧🌧🌧🌧🌧🌧🌧🌧🌧🌧🌧🌧🌧🌧🌧🌧🌧🌧🌧🌧🌧🌧🌧🌧🌧🌧🌧
 

Rain_비&정지훈
@raincompanyrain


#가수비 #배우정지훈 #RAIN #TheRain #raincompany #kpop # #다시 #sunshine....2018.1.24.


 

 




🌧🌧🌧🌧🌧🌧🌧🌧🌧🌧🌧🌧🌧🌧🌧🌧🌧🌧🌧🌧🌧🌧🌧🌧🌧🌧🌧🌧🌧🌧🌧🌧🌧🌧🌧🌧🌧🌧🌧🌧🌧🌧🌧































































RAIN KRÓNIKA: 2018.01.23.

««« 2018.01.22.
2018.01.24.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Nincs információ.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Arena Homme+
📸   Rain
📰   Kpop Herald
📰   Zing
📰   Soha
📰   Lao Dong

🌧🌧🌧🌧🌧🌧🌧🌧🌧🌧🌧🌧🌧🌧🌧🌧🌧🌧🌧🌧🌧🌧🌧🌧🌧🌧🌧🌧🌧🌧🌧🌧🌧🌧🌧🌧🌧🌧🌧🌧🌧🌧🌧



ARENA HOMME+




비답다는 건

On January 23, 2018 


사람들이 말한다. 이건 비답지 않아. 그래서 비가 되묻는다. 그럼 비다운 게 뭔데? 지난 15년 동안 한결같이 치열했고, 변함없이 뜨거웠던 그가 조금 달라졌다. 가방을 다시 고쳐 매고 여유 있게 걷는 법을 배웠다. 그게 바로 아시아의 스타, 요즘의 비다운 모습이다.



국 단독 출시되는 제품으로, 내부에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패딩 처리된 공간과 작은 2개의 지퍼 주머니, 뒷면의 작은 지퍼 주머니 등 실용적인 디자인의 부드러운 암소가죽 소재 브라운 컬러 마이스터스튁 소프트 그레인 백팩 90만원·몽블랑에서 자체 제작한 컴플리케이션으로 24개 도시의 시간과 그라데이션 처리된 옐로, 그린, 다크 블루로 밤과 낮이 바뀌는 현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몽블랑 4810 오르비스 테라룸 7백87만원 모두 몽블랑 제품. 남색 수트·셔츠 모두 맨온더분, 슈즈 벨루티 제품.



언젠가 비의 인터뷰 기사를 읽었던 것이 내내 마음에 남아 있다. 그에게 처음으로 ‘월드스타’라는 호칭이 따라다니던 시기였는데, 누가 봐도 최고의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던 비에게서는 어쩐지 조금도 만족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 대신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열정, 새로운 도전을 향한 집념 등으로 가득 차 있었다.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좋다는 말과 함께. 그렇게 그는 늘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 같았다. 잘은 모르지만 몸이 부서져라 공연을 하고 집에 가는 길에 무대에서 맘에 들지 않던 동작이 생각나 연습실로 차를 돌릴 것만 같았다. ‘저렇게 치열하게 사니까 성공하는구나’ 했다.

지난해 말, 비가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미니 앨범 〈MY LIFE 愛〉를 통해 보여준 비의 선택은 예상 밖이었다. 그는 랩을 했고, 노래도 했고 춤도 췄다. ‘태양을 피하는 방법’으로 비를 기억하는 누군가는 그래서 ‘비답지 않다’고 평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그는 ‘비답지 않은 노래’를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어쩌면 15년 동안 그렇게 지독하게 자신을 단련하고 담금질해왔기에 조금씩 자유롭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2018년이 밝자마자 비를 만났다. 과연 어깨는 태평양 같았고 한 살 더 먹었음에도 여전히 청년의 모습이었다. 혹독하리만치 자신을 몰아세우던 비는 훨씬 더 여유로워 보였다. 속도보다 방향에 집중하면서, 가끔은 창밖 풍경도 바라보고 콧노래를 불러가면서. 그 모습이 내가 알던 비답지 않았지만, 또 그래서 더 비다웠다.



고급스러운 사피아노 가죽 소재에, 3가지로 구분되는 큰 수납공간과 노트북 수납공간을 비롯한 크고 작은 주머니로 이뤄져 품격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인디고 컬러의 사토리얼 백팩 1백19만원·몽블랑 특유의 우아한 외관에 실용적인 기능과 정교한 세련미를 담은 몽블랑 4810 데이-데이트 4백25만원 모두 몽블랑 제품. 버건디색 니트 비비안 웨스트우드 제품.


‘안녕이란 말 대신’을 불렀을 때가 15년 전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그때 정말 상큼했다.
그렇지? 시간 정말 빠르다.

2017년은 데뷔 15주년이 되는 해였다. 그 시기를 염두하고 활동을 계획했던 건가?
아마 내가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했다고 생각할 텐데, 실은 보이지 않게 하는 일이 많았다. 직업이 가수이기도 하고 배우이기도 해서, 중국에서 계속 연기를 하고 있었다. 작년 상반기엔 한국에서 영화 촬영에 집중했다. 올해는 팬들을 위한 투어를 준비하고 있기에 그걸 염두하고
새 앨범 작업을 했던 거다. 이제는 큰 부담을 안고 앨범 활동을 할 때는 많이 지난 것 같다. 팬들에게 선물을 한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했다. 그래서 아주 짧게 한 달 남짓, 예능도 많이 하고 그랬다. 내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 보여주고 싶어서.

지난해 발표한 미니 앨범 〈MY LIFE 愛〉의 타이틀 곡은 ‘깡’이었다. 사실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놀랐는데, 반응이 꽤 다양하더라.
어차피 앨범이란 한 번의 이벤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저런 다양한 시도를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미 15년을 활동해왔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을 맞춰갈 필요가 있다. 내가 존경하는 박찬욱 감독님, 뤽 베송 감독님도 영화라는 큰 틀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오는 분들이다. 언젠가 상업적인 코드가 강한 영화를 찍었다면, 다음엔 또 ‘예술 영화’라고 불릴 만한 것들을 만든다. 이번 앨범 역시 여러 도전을 해보겠다는 나의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결과물이다. 사실 호불호가 나뉜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더라고. 왜, 이 섹션에는 힙합이 나오고 저 섹션에는 일렉트로닉이 나오고 또 다른 섹션에선 레게가 나오는 클럽이 있지 않나. 내 콘서트에서 딱 그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다. 그런 차원에서 더더욱 새로운 음악이 필요했던 거고. 나를 15년간 지켜봐온 팬들은 이제 내가 뭘 할지 대충 아니까.

‘이번 곡은 비답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 반대로 물어보자. 비다운 건 뭘까?

글쎄, 각자가 정의하는 비는 전부 다를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다양성이다. 음악 차트에서 골라 듣는 재미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번 노래로 끝이 아니다. 또 보여주고 싶은 새로운 모습이 있다. 마치 ‘월간 윤종신’처럼 나도 꾸준히 여러 버전의 ‘비’를 들려주고 싶다.

‘월간 윤종신’을 챙겨 듣나?

종신이 형 정말 멋있다. 데뷔 20주년이 넘는 선배가 꾸준히 신곡을 발표하는 모습에서 큰 영감을 받는다. 나도 그렇게 열심히, 또 끊임없이 도전해야지 생각한다. 예전에는 그랬다. 2, 3년 정도 준비해서 13개 트랙 정도를 담은 앨범을 만드는 게 노력이었다. 이제는 흐름이 바뀌었다. 좀 더 편안하게 이런 모습 한 번 보여주고 또 조금 후 다른 모습 한 번 보여주고. 이런 게 연륜 있는 뮤지션의 모습이 아닐까?


1970년대 탐험가들의 여정을 떠오르게 하는 1926 몽블랑 헤리티지 컬렉션. 베지터블 태닝 가죽 소재와 앤티크 골드 색감의 메탈 피팅, 레드 코튼 라이닝, 마사이 부족을 연상시키는 프린트 장식의 1926 몽블랑 헤리티지 메신저백 1백60만원 몽블랑 제품. 갈색 블루종 살바토레 산토로 by 아티지, 터틀넥 니트 라르디니, 흰색 팬츠 맨온더분, 갈색 로퍼 벨루티 제품.


도시 여행자를 위한 혁신적인 기능의 어반 스피릿 컬렉션. 내부 주머니에 몽블랑 쉴드를 더해 안쪽에 수납한 신용카드나 여권에 내장된 정보가 도용될 수 없도록 보안을 강화했고, 노트북 수납공간, 휴대폰 포켓과 헤드폰 줄이 통과할 수 있는 구멍, 우천 시 가방을 덮는 스톰캡 등의 기능을 갖췄다. 매트한 소가죽 소재의 어반 스피릿 백팩 1백39만원 몽블랑 제품. 벌키한 스웨터 김서룡 옴므, 올리브색 팬츠 노앙 제품.
지난해 하반기 활동 중 하나가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이었다. 참가자에게 “스스로의 모습에 만족하지 말라”던 장면이 화제가 됐다. 워낙 치열하게 연습해왔기에, 까마득하게 어린 후배들 보면서 ‘나 때는 저러지 않았는데’라는 생각을 할 법도 한데, 어땠나?
그런 생각을 하면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할 수가 없다. 현재 내가 스마트폰을 쓰면서 ‘나 때는 2G 전화기를 썼는데 왜 다들 2G를 안 쓰지?’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말이다. 내 시대의 과거는 과거일 뿐, 1980년대생들이 최신형 테크 제품 쓰면서 ‘요즘 애들은 옛날 같지 않다’고 하는 건 스스로 ‘늙었다’고 인정하는 거다. 흔히 얘기하는 ‘꼰대 짓’을 하는 거지. 새로운 세대에게 내가 어떻게 맞춰야 할 것인지를 늘 생각한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그들이 덜 치열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더 유닛〉을 출연하면서 정말 답답한 친구도 있었고, 뭘 해도 될 것 같은 친구도 있었다. 그런데 그 기준을 놓고 색안경을 끼고 보기 시작하면 객관성을 잃는다. 내가 잘못된 판단을 할 수도 있다는 걸 항상 염두하려고 한다. 나도 독한 말, 상처가 되는 말을 던지면서 ‘이건 아니야’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건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럼 요즘 시대엔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까?
요즘엔 어떻게 해서든 잘 이끌고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잘한 것에 대해선 확실히 칭찬해주고, 용기를 불어넣어줘야 한다. ‘나 때는 안 그랬는데’라는 생각을 하면 〈더 유닛〉이란 프로그램을 할 수가 없을 거다. 오디션 프로그램 제안을 많이 받아왔지만 이 프로그램을 택한 이유가 있다. 실패한 친구들에게 제2의 기회를 주자는 것이 획기적으로 느껴졌다. 물론 그전에도 비슷한 포맷은 있었지만 〈더 유닛〉에는 이미 앨범을 내본 경험이 있는 친구들이 등장한다. 완전한 신인은 한 명도 없다. 데뷔를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았던 친구들이다. 분명 나는 그들에게서 희망을 봤고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더 유닛〉을 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비는 정말 스스로에게 한 번도 만족이란 걸 해본 적이 없을까?’
아슬아슬한 경계를 지키는 것이 무척 어렵다. 나 자신을 지나치게 채찍질하면 또 너무 힘들다. 그렇다고 지금의 나에 만족하자 들면 끝도 없다. 그래서 어느 정도 내 안에서 타협점을 찾는다. ‘이 정도면 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만큼의 타협도 장족의 발전이다. 예전엔 정말 용서가 없었다. 하하.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내가 무언가를 못한다는 것, 이뤄낼 수 없다는 것에 죄책감을 느낄 정도였으니까.





 












탈착 가능한 스트랩, 내부의 지퍼 주머니, 휴대폰 수납공간, 펜 수납 고리가 부착된 부드러운 암소가죽 소재의 브라운 컬러 마이스터스튁 소프트 그레인 클러치.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서만 선보인다. 59만원·관능적인 곡선미가 돋보이는 뱀 모양 장식의 코럴 색상 루즈앤느와 코럴 스페셜 에디션 만년필 1백4만원/ 롤러볼 78만원/ 볼펜 65만원·관능적인 뱀 모양 장식의 트로픽 브라운 색상 루즈앤느와 트로픽 브라운 스페셜 에디션 만년필 1백7만원/ 롤러볼 81만원/ 볼펜 67만원·최고급 사피아노 가죽 소재에 고품질의 종이로 이탈리아에서 제작하는 레드 컬러 유선 노트 7만6천원 모두 몽블랑 제품. 검은색 카디건 트랜짓 by 아티지, 줄무늬 티셔츠 지방시 by 분더샵 제품.




늘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지워나가면서 성취감을 느끼나?
나는 이번 주의 목표, 한 달간의 목표 같은 단기 계획부터 장기 계획까지 다 세워둔다. 일명 ‘369 계획’인데, 3년, 6년, 9년 안에 이뤄야 할 장기적인 계획을 의미한다. 3년 후 내 모습, 6년 후 그리고 9년 후 내 모습을 미리 짜놓는 거지.

혹시 자기계발서를 써볼 생각은 없나?
뭔가에 도전하는 친구들을 위해서 책을 써보고 싶은 적이 있긴 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무산되긴 했지만,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다. “당신은 이미 성공하고 있다. 성공의 히스토리는 당신이 쓰는 거지 누가 써주는 것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처럼 살 필요도 없다. 당신을 믿어야 한다.” 성공하는 다른 사람들 보면 ‘어떻게 저렇게 잘됐지?’ 궁금하다. 그런데 이 세상의 이치가 마셔도 마셔도 목이 마른 바닷물 같다. 어떠한 성공도 만족스럽긴 힘들다. 그래서 더욱 말해주고 싶다. 열심히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 직장인, 당장 일을 하고 있진 않지만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미 성공하고 있는 중이라고. 지금 나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젊은이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당신은 최선을 다하고 있고, 멋지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고민 그 자체가 발판이 돼 5년, 10년 후에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책으로 정리해봐도 괜찮을 것 같다. 지금 당장은 말고, 내가 좀 더 노하우를 쌓으면 한번쯤은 도전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부에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패딩 처리된 공간과 작은 2개의 지퍼 주머니, 등이 닿는 뒷면의 작은 지퍼 주머니 등 실용적인 디자인의 부드러운 암소가죽 소재 마이스터스튁 소프트 그레인 백팩 90만원·우아한 스위스 워치메이킹 코드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몽블랑 최초의 스마트 워치. 1858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 빈티지 디자인의 몽블랑 서밋 스마트 워치 1백22만원·최고급 사피아노 가죽 소재에 고품질의 종이로 이탈리아에서 제작하는 레드 컬러 유선 노트 7만6천원·사토리얼 가죽 소재의 커버에 최첨단 디지털 핸드라이팅 기술을 더한 몽블랑 어그멘티드 페이퍼 사토리얼 레드 91만원 모두 몽블랑 제품. 흰색 스웨터 로베르토 콜리나 by 아티지, 회색 데님 팬츠 PTO5 오렌지 에디션 by 아티지, 흰색 슈즈 필립모델 제품.
 아직 해야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많겠지만 최근 ‘남자 솔로 가수 후배를 이끌어주고 싶다’는 발언을 했다. ‘후학 양성’에 대해 늘 염두하나?
사실 이건 어디서도 얘기 안 했던 건데, 일단은 가제로 <비가 비를 만든다>라는 걸 한 번 해보고 싶다. 한국이나 중국, 일본…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해도 상관없다. 1980년대 박남정 선배님, 1990년대 현진영 선배님 등 많은 남자 솔로 뮤지션들이 활약을 해왔다. 이제 그 계보를 잇는 누군가를 찾아내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다. <더 유닛>은 내가 멘토로서 심사를 하고 노하우를 전하는 프로였다면, 이건 차원이 다르다. 그만큼 두려움도 크다. 엄청난 책임감이 따를 테니까. 남자 솔로의 계보를 잇는다고 데뷔를 시켰는데 잘해내지 못하면 질타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15년간 내가 가진 노하우가 이런 것뿐이니까 언젠가는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10년 단위로 나이를 끊어서 생각한다.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갈 때, 30대에서 40대로 넘어갈 때 엄청나게 의미를 부여하고 말이다.
나도 늘 나이에 대해 생각한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다. 세월을 받아들여야지. 그걸 인정하지 않는 순간부터 도태되는 것 같다. 난 전성기를 잊지 못하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 인기와 명성, 성공은 거품과도 같으니까. 20대, 30대, 40대, 50대 그렇게 순리대로 행복한 것이 무엇일까 고민만 할 뿐이다.

사고가 굉장히 유연한 편인데?
사실 나도 작품에 대해, 내 미래와 음악 활동에 대해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다. 그러다 보니 조금만 더 유연해지자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가볍게 생각하자고 마음먹은 거지.

그게 말처럼 쉬운 건 아니다. 특히 비처럼 이뤄놓은 게 크고 많은 사람이라면 더욱더.
엄청 다치고 긁혔지. 결국 이겨내야 하는 건 나 자신이다. 일이 제일 잘되고 있을 때, 정신적으로는 제일 많이 힘들었다. ‘다음엔 뭘 보여줘야 하지?’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타이밍을 놓치고 나니까 마음을 달리 먹게 되더라. 내가 왜 이렇게까지 힘들게 일을 해야 하는지 반문하게 됐다. ‘나 자신에게만 부끄럽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싶고. 시장성이 없더라도, 꾸준히 내가 마음에 들고 좋아하는 걸 하다 보면 그중 하나는 잘되겠지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이 정도 경력이면 이런저런 도전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업적이거나 소위 ‘대박을 친다’는 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도전이 없으면 안 되는 사람 같다.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이거 하나다. ‘당신은 이미 성공하고 있다. 성공의 히스토리는 당신이 쓰는 거지 누가 써주는 것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처럼 살 필요도 없다. 당신을 믿어야 한다.’ 그런데 이 세상의 이치가 마셔도 마셔도 목이 마른 바닷물 같다. 어떠한 성공도 만족스럽긴 힘들다.



탈착 가능한 스트랩, 내부의 지퍼 주머니, 휴대폰 수납공간, 펜 수납 고리가 부착된 부드러운 암소가죽 소재의 마이스터스튁 소프트 그레인 클러치. 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서만 선보인다. 59만원 몽블랑 제품. 회색 스웨터·흰색 셔츠·줄무늬 팬츠·검은색 더비 슈즈 모두 포츠 1961 by 존 화이트 제품.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짙은 남색의 소가죽 소재 마이스터스튁 포트폴리오. 2개의 필기구 수납공간이 있으며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 75만원 몽블랑 제품. 회색 로브 페로필 by 존 화이트, 하늘색 셔츠 오디너리 피플, 회색 팬츠 미쏘니 제품.



누군가는 비가 모든 걸 다 이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목표 설정이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이제 내 목표는 ‘오늘 하루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거다. 10년 전에는 행복하지 않았다. 오늘은 행복하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거 먹고 농담 주고받는 일상이 즐겁다. 일이 잘되면 좋고 잘되지 않으면 또 이렇게 흘러가겠지. 사람들과 부딪쳐가면서 살아가는 게 인생이 아닌가 싶다.

2018년으로 넘어가던 그 시각, 대만에서 카운트다운 행사를 했다고 들었다.
나에게는 매해 똑같다. 1월 1일에도, 명절에도 나는 체육관에 가서 아령을 든다. 큰 의미가 없다. 물론 크리스마스 때는 가족과 같이 케이크 커팅을 하긴 했다. 하하. 그건 가족을 위한 이벤트니까 논외고, 해가 바뀌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오히려 산업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흐름이 바뀌는 것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려고 한다.

요즘 시대에 맞춰가려면, SNS를 잘해야 하는데 나에겐 그게 너무 어렵다. 포인트 못 잡겠더라고.
나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다 한다. 내가 SNS를 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이제 1인 미디어 시대니까 맞춰나가야 해서다. 내가 영화를 만들어서 내 채널에 올릴 수 있고, 사회적으로도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다. 또 하나는 팬들을 위해서다. 내가 가본 좋은 장소나 맛집을 알려주고 싶다. 아마 내 인스타그램을 보면 60~70%가 음식 사진일 거다. 하하. 일 때문에 여기저기 많이 다니니까 팬들이 가보지 못한 곳들을 소개해주고 싶다.

오늘 인터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후배들과 조화롭게 지내며 시대의 감각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자’는 거다. 요즘 나에게 제일 필요한 덕목이거든.
나도 고민 많다. 사실 나도 ‘옛날엔 안 그랬는데’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런데 그 생각 자체가 엄청 구태의연하게 느껴지더라고. 더 쿨해져야 한다.

어떻게 보면 나 자신에 대한 착각일 수 있다. ‘나 때는 저러지 않았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일지도 모른다.
맞다. 그 당시 선배들이 봤던 비도 분명 그랬을 거다. 지금은 내가 가요계에서 꽤 선배의 위치가 됐다. 한마디로, 내가 잘해야지.






💦💦💦💦💦💦💦💦💦💦💦💦💦💦💦💦💦💦💦💦💦💦💦💦💦💦💦💦💦💦💦💦💦💦💦💦💦💦💦💦💦💦💦



A kép még 2016.08.29-én készült a Pullman Saigon Centre üvegablaka előtt Vietnamban. Azonban a képet látva a vietnami sajtó lázba jött, remélve, hogy az Rain újabb látogatását jelzi.



RAIN

rain_oppa / @29rain / 정지훈
(A bejegyzés időpontja: 4:37 KST)







💦💦💦💦💦💦💦💦💦💦💦💦💦💦💦💦💦💦💦💦💦💦💦💦💦💦💦💦💦💦💦💦💦💦💦💦💦💦💦💦💦💦💦



KPOP HERALD




"로맨틱 가이"…비, 낭만 가득 밸런타인데이[화보]







아레나 옴므 플러스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지난해 말 미니 앨범 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비가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2월호 얼굴이 됐다.

비는 몽블랑의 가방과 함께 2월 밸런타인데이에 걸맞는 부드럽고 낭만적인 모습을 소화해냈다. 여전히 풋풋한 청년의 모습을 보여주는 비는 이번 촬영에서 역시 준비된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뽐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지난해 말 앨범 활동 이야기와 함께 16년 차 가수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또,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과 드라마 등으로 배우 정지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2월이 어울리는 로맨틱한 남자 비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




ZING




Bi Rain đăng ảnh chụp tại Việt Nam

16:17 23/01/2018


Sáng 23/1, Bi Rain đăng lên trang cá nhân hình ảnh anh chụp tại Quận 1, TP.HCM.

Sáng 23/1, nam ca sĩ/ diễn viên Bi Rain chia sẻ hình ảnh mới lên trang cá nhân. Fan Việt nhanh chóng phát hiện hình ảnh của ông xã Kim Tae Hee được chụp tại khu trung tâm Quận 1, TP. HCM.

Hình ảnh ngay lập tức được chia sẻ trên mạng xã hội khiến người hâm mộ xôn xao thông tin anh tới Việt Nam.

Bi Rain sinh năm 1982, anh ra mắt với vai trò ca sĩ và trở nên nổi tiếng với phong cách sexy qua những ca khúc như It's Raining, Bad Guy… Anh kết hôn với nữ diễn viên Kim Tae Hee vào tháng 1/2017 sau 5 năm hẹn hò. Cặp đôi chào đón con đầu lòng vào tháng 10/2017.


Hình ảnh được Bi Rain chia sẻ trên trang cá nhân.


Bi Rain đăng ảnh chụp tại Việt Nam


Sáng 23/1, Bi Rain đăng lên trang cá nhân hình ảnh anh chụp tại Quận 1, TP.HCM.
Sáng 23/1, nam ca sĩ/ diễn viên Bi Rain chia sẻ hình ảnh mới lên trang cá nhân. Fan Việt nhanh chóng phát hiện hình ảnh của ông xã Kim Tae Hee được chụp tại khu trung tâm Quận 1, TP. HCM.
Hình ảnh ngay lập tức được chia sẻ trên mạng xã hội khiến người hâm mộ xôn xao thông tin anh tới Việt Nam.
Bi Rain sinh năm 1982, anh ra mắt với vai trò ca sĩ và trở nên nổi tiếng với phong cách sexy qua những ca khúc như It's Raining, Bad Guy… Anh kết hôn với nữ diễn viên Kim Tae Hee vào tháng 1/2017 sau 5 năm hẹn hò. Cặp đôi chào đón con đầu lòng vào tháng 10/2017.

Bi Rain dang anh chup tai Viet Nam hinh anh 1
Hình ảnh được Bi Rain chia sẻ trên trang cá nhân.


Sau khi kết hôn, Kim Tae Hee tạm ngưng hoạt động, trong khi đó, ông xã nhanh chóng khởi động các dự án. Mới đây, anh đảm nhận vai trò giám khảo trong chương trình sống còn The Unit. Bên cạnh đó, anh cũng trở lại với album mới. Đây là sản phẩm đầu tiên sau 3 năm quảng bá album Rain Effect.

Bi Rain từng đến Việt Nam tham gia chung kết Hoa hậu Việt Nam vào tháng 8/2016. Tại đây, anh biểu diễn 4 ca khúc It's raining, La Song, 30 sexy và My girl. Tuy nhiên, màn biểu diễn của anh gây nhiều tranh cãi. Đông đảo khán giả đánh giá anh hát live quá yếu, thậm chí thều thào như hết hơi.

Trong khi đó, phía nam ca sĩ đưa ra nhiều yêu cầu để đồng ý tham gia chương trình, cụ thể, anh ở khách sạn 5 sao, có đầy đủ tiện nghi, có 30 bảo vệ, trong đó 3 người thân cận luôn theo sát Bi Rain.




💦💦💦💦💦💦💦💦💦💦💦💦💦💦💦💦💦💦💦💦💦💦💦💦💦💦💦💦💦💦💦💦💦💦💦💦💦💦💦💦💦💦💦



SOHA




Rộ lên ảnh Bi Rain có mặt tại TP. Hồ Chí Minh vào hôm nay, nhưng liệu bà xã Kim Tae Hee có đi cùng?

23/01/2018 13:44

 


Bi Rain vừa khoe hình ảnh mới nhất của anh tại TP. Hồ Chí Minh, khiến fan Việt vô cùng phấn khích.

Bi Rain chia sẻ về dung mạo con gái, tiết lộ thừa hưởng nét đẹp của mẹ Kim Tae Hee
Con gái xinh như công chúa chào đời, Bi Rain quấn quýt không rời nửa bước
Vợ chồng Bi Rain – Kim Tae Hee hạnh phúc đón con gái đầu lòng

Khoảng 11 giờ sáng ngày 23/1, nam ca sĩ/diễn viên đình đám châu Á Bi Rain đăng tải bức ảnh anh ngồi thư giãn trong một tòa nhà cao tầng, đối diện là khung cảnh quen thuộc tại trung tâm Quận 1, TP. Hồ Chí Minh.

Tuy nhiên, lịch trình cụ thể hay lý do Bi Rain đến TP. Hồ Chí Minh để làm gì vẫn chưa được tiết lộ. Hiện rất nhiều fan Việt đã để lại bình luận chào đón nam ca sĩ trở lại mảnh đất hình chữ S.

Bên cạnh đó một số ít fan lại nghi ngờ rằng Bi Rain chỉ đăng lại ảnh cũ, bởi trước đó vào tháng 8/2016, anh đã có mặt tại Sài Gòn để diễn cho đêm Chung kết Hoa hậu Việt Nam 2016. Song đa phần fan đều cho rằng, Bi Rain đang có mặt ở Sài Gòn vào hôm nay.

Sau đám cưới của anh cùng bà xã Kim Tae Hee vào ngày 19/1 năm ngoái, người hâm mộ Việt lại càng đón chờ gặp lại thần tượng sau khi anh đã trở thành chồng nhà người ta. Ngoài ra, fan còn nháo nhào mong đợi lần này Kim Tae Hee đi cùng Bi Rain đến Việt Nam.


Bi Rain đang ở ngay gần trung tâm Quận 1, TP. Hồ Chí Minh. Fan mong đợi lần này Kim Tae Hee sẽ đến Việt Nam cùng chồng. Tuy nhiên số khác lại cho rằng nữ diễn viên có thể sẽ không đi cùng Bi Rain vì cô vừa sinh con đầu lòng

Khung cảnh quen thuộc tại Quận 1 với tòa nhà Bitexco


Trước đó Bi Rain đã đến Việt Nam vào năm 2016. Tuy nhiên người hâm mộ lại nóng lòng gặp anh hơn cả hậu đám cưới quyền lực với Kim Tae Hee



💦💦💦💦💦💦💦💦💦💦💦💦💦💦💦💦💦💦💦💦💦💦💦💦💦💦💦💦💦💦💦💦💦💦💦💦💦💦💦💦💦💦💦




LAO DONG




Rộ thông tin Bi Rain tới Việt Nam

23/01/2018 | 16:36



Bức ảnh Bi Rain tại TP. Hồ Chí Minh đang được lan truyền với tốc độ chóng mặt trên mạng xã hội. 
Mới đây, trên trang cá nhân Bi Rain đã đăng tải hình ảnh anh ngồi thư giãn tại một tòa nhà cao tầng. Không khó để người hâm mộ Việt Nam nhận ra khung cảnh đằng sau nam ca sĩ là ở TP. Hồ Chí Minh.

Bức ảnh chụp Bi Rain nghỉ ngơi tại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Điều này khiến người hâm mộ đặc biệt thích thú và hào hứng khi có thể Bi Rain sẽ tới đây cùng bà xã Kim Tea Hee sau đám cưới thế kỷ hồi tháng 1 năm ngoái.

Tuy nhiên, trên một trang fanpage của Bi Rain tại Việt Nam đã đính chính rằng đây là hình ảnh của nam ca sĩ khi tới TPHCM vào tháng 8 năm 2016 khi diễn tại đêm chung kết Hoa hậu Việt Nam 2016.

Hiện phía Bi Rain chưa lên tiếng về thông tin này cũng như thông báo lịch trình nếu nam ca sĩ tới Việt Nam. 
Nguyên Linh





🌧🌧🌧🌧🌧🌧🌧🌧🌧🌧🌧🌧🌧🌧🌧🌧🌧🌧🌧🌧🌧🌧🌧🌧🌧🌧🌧🌧🌧🌧🌧🌧🌧🌧🌧🌧🌧🌧🌧🌧🌧🌧🌧


















































































































RAIN KRÓNIKA: 2018.01.22.

««« 2018.01.21.
2018.01.23.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Nincs információ.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Arena Homme+ Korea
📹   choikanto



🌧🌧🌧🌧🌧🌧🌧🌧🌧🌧🌧🌧🌧🌧🌧🌧🌧🌧🌧🌧🌧🌧🌧🌧🌧🌧🌧🌧🌧🌧🌧🌧🌧🌧🌧🌧🌧🌧🌧🌧🌧🌧🌧



ARENA HOMME+ KOREA
@arenakorea


<아레나> 2월호의 커버 맨은 가수이자 배우 비(@rain_oppa)입니다. 지난해 미니 앨범 <MY LIFE 愛>를 선보이며 모두에게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바 있죠. 2018년이 밝자마자 <아레나>와 비가 함께 나눈 인터뷰는 <아레나> 2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_
#비 #정지훈 #rain #arena_coverstory #arena_februaryissue #몽블랑 #아레나2월호 #ARENKOREA @montblanc_kor



[2018_01_22-001]






💦💦💦💦💦💦💦💦💦💦💦💦💦💦💦💦💦💦💦💦💦💦💦💦💦💦💦💦💦💦💦💦💦💦💦💦💦💦💦💦💦💦💦


Kanto, a The Unit egyik versenyzője most éppen az unalmas perceit töltötte ki egy kis játszadozással :)

choikanto   


#심심하다 #심심해 #좋니 #관종 #비선배님사랑합니다 #눈시원해지는안약 #잘못뿌림 #아프다 #틱톡 #


[2018_01_22-002]







🌧🌧🌧🌧🌧🌧🌧🌧🌧🌧🌧🌧🌧🌧🌧🌧🌧🌧🌧🌧🌧🌧🌧🌧🌧🌧🌧🌧🌧🌧🌧🌧🌧🌧🌧🌧🌧🌧🌧🌧🌧🌧🌧






















































































RAIN KRÓNIKA: 2018.01.21.

««« 2018.01.20.
2018.01.22. »»»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


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Rain
📸   hcyang115
📸   arenahong
 

🌧🌧🌧🌧🌧🌧🌧🌧🌧🌧🌧🌧🌧🌧🌧🌧🌧🌧🌧🌧🌧🌧🌧🌧🌧🌧🌧🌧🌧🌧🌧🌧🌧🌧🌧🌧🌧🌧🌧🌧🌧🌧🌧




RAIN

rain_oppa / @29rain / 정지훈
(A bejegyzés időpontja: 12:56 KST)









💦💦💦💦💦💦💦💦💦💦💦💦💦💦💦💦💦💦💦💦💦💦💦💦💦💦💦💦💦💦💦💦💦💦💦💦💦💦💦💦💦💦💦



hcyang0115

Rain mai képrejtvényét @hcyang0115 fejtette meg, a fotó 2017.04.26-án készült Nagoyában, az Istanbul Cafe-ban, és egy hasonló képet stylistmj tett közzé.





 

[Pic#1-2] 180121 rain_oppa ins  

[Pic#3] 170426 stylistmj ins  

Istanbul Cafe, Nagoya








💦💦💦💦💦💦💦💦💦💦💦💦💦💦💦💦💦💦💦💦💦💦💦💦💦💦💦💦💦💦💦💦💦💦💦💦💦💦💦💦💦💦💦




arenahong

여기서보니 반갑다
벌써 나왔구나

#아레나옴므플러스#2월호
#정지훈#비#가수비
#그리고#몽블랑#남성잡지
#모두흥해라
#2018S/S#잡지는#소장가치#만땅
#주말서점#사람이많다#잡지의힘#똘똘한
#트렌드#길라잡이#개봉박두#콘텐츠를소장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