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égtelen erőfeszítés, végtelen kitartás, végtelen szerénység. (Rain vezérelve)

Tudtam, hogy ránézésre nem tűnök valami nagy számnak, a megjelenésem sem túl vonzó, de a bensőm elég rendkívüli. Minden színpadra lépés előtt azt mondom magamnak, hogy én vagyok a legjobb, és minden előadás után ugyanúgy azt, hogy nem én vagyok. Ezért minden fellépés előtt 120 százalékosan kell felkészülnöm, hogy az előadáson 100 százalékos teljesítményt tudjak nyújtani. Ennek érdekében minden álló nap folyamatosan képzem magam. Már nagyon hosszú ideje alváshiányban szenvedek, mert ha éppen nem dolgozom, akkor vagy edzek, vagy a koreográfiákat és a dalokat próbálom. Éppen úgy, mint a filmfelvételek idején, ha valamit nem csináltam jól, képtelen vagyok aludni. Akár színészként, akár énekesként, a legjobbat kell tudnom kihozni magamból. De nem kell aggódni, hogy most nincs elegendő időm az alvásra, jut arra majd bőven a halálom után. (Rain)

Ez a fiatalság, ez az egészség... és a túlcsorduló önbizalom... az erőfeszítés, amit az oly hihetetlen előadásai sikeres megvalósításáért tett... és a tehetség, amit felmutat, ezek töltenek el spontán tisztelettel engem. Azt gondolom, hogy a történelem a fontos személyiségek között fogja jegyezni. Úgy, mint aki színészként és zenészként egyaránt sikeres lett. ...
Ami igazán meglepő Ji-hoonban, az az, hogy egyfajta düh, bosszúvágy és szomorúság, az összes efféle sötét, komor negatív motiváció az ő esetében rendkívül optimista és derűs módon ölt testet.
(Park Chan-wook rendező)

> RAIN KRÓNIKA: 2008.07.10.

CSÜTÖRTÖK /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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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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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P HÍREI ÉS ESEMÉNYEI (áttekintés):


📰   Ecole Magazine - 할리우드, 노력의 끝을 보여줄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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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gjelenés dátuma ismeretlen, ezért a blog közlésének napjához igazodtunk. Sajnos sem az eredeti cikk, sem a fotók nem maradtak meg.



ECOLE MAGAZINE


글쓴이 : editor jung jungim
사 진 : photo nikon imaging korea

via Flow Blog




할리우드, 노력의 끝을 보여줄 무대



처음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내가 얼마만큼의 비중으로 출연하는지에 가장 큰 관심을 쏟았고,
과연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을지에 반신반의했던 걸 안다.


주연으로 영화 제의가 몇 편 들어오긴 했다.
하지만 난 마이너의 주연보다 메이저의 조연이 낫다고 생각했다.
메이저의 주연으로 올라서기 위한 자연스러운 단계라고 생각한 거다.


말이 통하는 좋은 감독과 일한다는 건 행복하다.
한국에서 박찬욱 감독과 일했을 때도 그렇고 워쇼스키와 일할 때도 그랬다.
<스피드 레이서>에서 내 비중은 그리 많지 않았다.
하지만 감독은 나의 끈기를 보고 신뢰를 보이기 시작했다.
그의 신뢰를 얻기 위해 35도나 되는 스튜디오에서 다른 배우들이 30분마다 나갈 때도 꿈쩍하지 않고
시키는 대로 다했다.


비중이 늘어난 것도 좋은 일이었지만
그의 차기작 주인공으로 선택받았던 것도, <스피드 레이서3>까지 연장 계약할 수 있었던 것도
그런 노력의 결과인 것 같다.
나와 하고 싶은 이유는 정말 열심히 하더라 밖에 없었다.
어디서나 진심은 통하는 것 같다.


처음 할리우드 배우들과 가까이 생활하며 느낀 것은 자신감의 중요성이었다.
수잔 서랜든, 에밀 허시, 매튜 폭스. 존 굿맨 등을 봤을 때 위축될까봐
오히려 더 자신 있게 말 걸고 행동했다.
동양인은 작고 소심하고 연기를 잘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내가 그 고정관념을 바꾸고 싶었다.
이런 나의 모습을 보고 그들도 편하게 다가와주었고
내 이상형이었던 수잔 서랜든은 내 CD에 사인을 요청하기도 했다.
사실 나도 사인을 요청하고 싶었는데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자신감은 참 많은 기적을 가져다주는구나.
이후 나는 그 자신감을 늘 잊지 않으려고 한다.


사실 아직까지 연기보다는 무대가 자신 있다.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 작품을 한 편 한 편 하면서 배우는 것들은
무대에서 느끼는 짜릿함과는 또 다른 감동을 안겨주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의 또 다른 관심사가 나의 영어 실력에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다.
나도 그 부분이 걱정됐던 건 사실이다.
그래서 많이 끊어 가야 하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그 정도는 아니었다.


27살에 영어를 배운다는 것, 확실히 어려운 일이다.
방법이 달리 없는 것 같다. 혼자서 떠드는 게 최선이다. 혼자서 물어보고 답변하고…
내가 춤에 미쳤을 때 그랬던 것처럼 시간도 장소도 따로 없이 중얼거린다.
생활영어는 많이 늘었지만 아직 공식석상에서는 통역을 써야 한다.
이제 1년이 채 안 됐는데 영어 역시 끝까지 할 거다.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지.
그리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 있게! 그게 중요한 거다.


처음 <타임>지에 이름을 올렸을 때는 기쁘기도 했고 뭐가 뭔지 정신이 없었지만
그 이후 본격적으로 할리우드라는 시장에 뛰어들고 알았다.
<타임>지는 정말 시작일 뿐이었다는 걸.


이제 곧 새로운 앨범으로 할리우드를 공략할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할리우드 작품이자 최초 주연작 워쇼스키 감독의
<닌자 어쌔신>으로 할리우드에 도전할 것이다.


세계적인 스타가 되는 것,
그것은 나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가 아닌
자신에 대한 도전에서 이기는 것을 말한다.


이즈음 참 많이 묻는 것 같다. 힘들지 않냐고, 조금 쉬었다 가라고….
하지만 난 적어도 서른까지는 이렇게 내 자신을 괴롭혀볼 생각이다.
나에게 한 번 크게 이겼을 때 포상으로 잠시나마의 휴식을 주고 싶다.
그때까지 한숨 돌리는 걸로 만족하고 계속해서 달릴 것이다.




가슴에 묻은 최고의 타이틀, 자랑스러운 아들



어떤 일에 매달리면 며칠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나를 보고 사람들은 말한다.
“도대체 무슨 깡으로 그렇게 버티는 거니?”
“힘들지도 않나?” 나도 사람인데 왜 힘들지 않겠나.
자고 싶고 놀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이듯 나 역시 그렇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
그건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한 약속 때문이다.
당신에게 꼭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한 약속이
지난 6년 동안 나를 철인처럼 만든 힘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나는 데뷔 전 바닥이었다.
인간이 바닥이었다기보다 환경적으로 바닥이었다.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어머니는 돈이 없어 진통제 한번 제대로 맞지 못하고 돌아가셨고
그 와중에 가수 되겠다고 수능 보던 날
아픈 몸으로 싸주신 어머니의 도시락을 가져가지 않은 걸
평생 한으로 여기게 된 그런 상황이 나를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한 것 같다.
이건 독기와는 다르다.
나는 언제나 어머니에게 했던 다짐을 생각하고 힘을 내는 것이지
세상에 대한 분노나 반감으로 이를 악무는 건 아니다.


“너 춤출 줄 알아? 한번 춰봐.” 진영이 형이 처음 나에게 한 말이었다.
나는 그 앞에서 세 시간 동안 쉴 새 없이 춤을 췄다.
춤에 빠졌을 때, 나는 언제 어디서든 춤추고 있었다.
사람들이 많은 전철 안에서도 생각나는 안무가 있으면 바로바로 행동에 옮겼고
길거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끝장을 봐야 속이 시원한 건 어쩔 수 없는 천성이기도 한 것 같다.
데뷔 전 진영이 형에게 트레이닝을 받을 때
난 형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포스트잇에 써서 붙여놓고 매일매일 나에게 주입시켰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그런 모습을 보고 성실하고 진지해서 좋았다고 하더라.


가수로 무대에 서는 지금의 나는 항상 자신감에 차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무대에 서면서 한 번도 긴장하지 않았던 적이 없고
연습을 게을리 한 적도 없다.
그건 나 자신과의 약속이었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무대와 친구가 된 거다.
미국 무대를 겨냥한 월드 투어는 아쉬움이 많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언젠가는 무대 위 나의 진가를 알아줄 것이라고,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걸 안다.


이미 이름이 알려진 아시아 무대만 돌아도 사실 편하게 살 수 있다.
하지만 난 그러기 싫다. 더 큰 무대에서 나를 괴롭히며 내 자신을 실험해보고 싶은 것이다.


이런 내 욕심을 어루만져주는 것이 바로 어머니다.


내 좌우명 중 하나.
“지금 자면 꿈꿀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안 자면 꿈을 이룰 수 있다.”


잠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는 데 이만 한 명언도 없다.
나를 지켜봐주는 사람들이 있는 한, 그리고 어머니가 가슴속에 살아 있는 한 나는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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