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égtelen erőfeszítés, végtelen kitartás, végtelen szerénység. (Rain vezérelve)

Tudtam, hogy ránézésre nem tűnök valami nagy számnak, a megjelenésem sem túl vonzó, de a bensőm elég rendkívüli. Minden színpadra lépés előtt azt mondom magamnak, hogy én vagyok a legjobb, és minden előadás után ugyanúgy azt, hogy nem én vagyok. Ezért minden fellépés előtt 120 százalékosan kell felkészülnöm, hogy az előadáson 100 százalékos teljesítményt tudjak nyújtani. Ennek érdekében minden álló nap folyamatosan képzem magam. Már nagyon hosszú ideje alváshiányban szenvedek, mert ha éppen nem dolgozom, akkor vagy edzek, vagy a koreográfiákat és a dalokat próbálom. Éppen úgy, mint a filmfelvételek idején, ha valamit nem csináltam jól, képtelen vagyok aludni. Akár színészként, akár énekesként, a legjobbat kell tudnom kihozni magamból. De nem kell aggódni, hogy most nincs elegendő időm az alvásra, jut arra majd bőven a halálom után. (Rain)

Ez a fiatalság, ez az egészség... és a túlcsorduló önbizalom... az erőfeszítés, amit az oly hihetetlen előadásai sikeres megvalósításáért tett... és a tehetség, amit felmutat, ezek töltenek el spontán tisztelettel engem. Azt gondolom, hogy a történelem a fontos személyiségek között fogja jegyezni. Úgy, mint aki színészként és zenészként egyaránt sikeres lett. ...
Ami igazán meglepő Ji-hoonban, az az, hogy egyfajta düh, bosszúvágy és szomorúság, az összes efféle sötét, komor negatív motiváció az ő esetében rendkívül optimista és derűs módon ölt testet.
(Park Chan-wook rendező)

RAIN KRÓNIKA: 20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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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ÜTÁLÁS



Rain a valódi debütálását nem az április 24-i első tévéadástól,
hanem négy nappal későbbtől számítja, mivel


2002. április 28-án 
 
jelent meg az első albuma, mely szerényen a 비 n001 címet viselte.

A lemez húzódala, a Bad Guy elindult televíziós hódító útjára, de már nem

Jung Ji-hoon

állt a színpadon,

hanem egy nem egészen húsz éves,
kivételes tehetségű és elszánt fiatalember: 

(BI), azaz RAIN





1. ALBUM: 비 n001

(1 CD + szövegkönyv + fotókönyv)



Tracklist:

(A dalszövegek a címekre kattintva érhetők el.)

01.   1:44   雨   (Rain)



04.   3:23   나   (Me / Én)


06.   3:43   baby baby




10.   3:09   왜   (Why / Miért?)



Egyes további kiadásokon szerepelt egy 12. felvétel is:
12. 안녕이란 말 대신 (LIVE) (Instead of Saying Goodbye)

    앨범세션
    공동 프로듀스 : 방시혁, 기타 : 함춘호, 나레이션 : 김주희, 녹음 기술자 : 김한구, 녹음 기술자 : 안유진,
    녹음 기술자 : 이진원, 녹음 기술자 : 장지복, 마스터링 기술자 : Eddy Schreyer, 믹싱 기술자 : 성지훈,
    어쿠스틱 피아노 : 이승환, 제작 총지휘 : 홍승성, 키보드 : 가재발, 키보드 : 배진렬,
    키보드 : 박진영, 키보드 : 방시혁, 키보드 : 유건형, 프로듀스 : 박진영,
    현악 : The Strings, 현악 편곡 : 이승환, 현악 편곡 : 방시혁, 현악 편곡 : 배진렬



    ISMERTETÉS:

    Nem lehetett ellenállni a kísértésnek, ezért megpróbálkoztam az albumról egy magyar nyelvű ismertetőt is készíteni:

    RAIN 비 n001 [ismertetés / review]





    Nem tudom, hogy kinek jutott eszébe, hogy az album kicsomagolásának folyamatát közzétegye, de nagyon jó ötlet volt. Így most olyan, mintha mi is először vennénk a kezünkbe Rain első albumát. Nem remeg kicsit a kezetek?


    [2002-0004]






    Az album első és hátsó borító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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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szövegkönyv ké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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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D nyo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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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CD alatti belső borító ké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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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fotókönyv ké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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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0025

    2002-00026

    2002-00027

    2002-00028

    2002-00029




    Az album további kiadásai:


    2002-00030


    2003.07.04. Tajvan
    First Drop (初雨)





    2002-00031


    2005.06.03. Hongkong
    First Drop (初雨)


    2002-00032


    2007.04.04. Japán
    n001


    Az album ismertetője az azóta már megszűnt Daum Music felületen:

    [비]를 선보인다-다음뮤직

    god, 박지윤에 이어 [비]를 선보인다.]

    - 신인답지 않은 신인[비]를 말한다.-


    박진영이 god와 박지윤에 이어 2년간 비밀리에 준비한 신인가수 [비]
    박진영 스스로도 그의 팬이라고 자처할 정도라고...

    음악적인 면과 자켓 디자인적인 면,의상,댄스까지 기존의 신인가수와는 크게 차별성을 두었으며, 최대한 동양적인 이미지를 어필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풍길 수 있는 프로다운 신인임을 다시한번 강조해도 아깝지 않다.

    처음 그를 보면,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찾기보다는 파워풀하면서도 굵은 색깔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누구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곧 선보이게 될 [비]의 모습은 많은 소녀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것이다.

    - 강한 MAN의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는 타이틀 곡 [나쁜 남자]

    이번 타이틀 곡[나쁜 남자]는 차갑게 느껴져 버린 세상을 살고 있는 한 순수한 남자의 비애를 애절한 절규에 가까운 여성 나레이션으로 시작해 비의 거친 음색으로 표현한 노래. 강한 비트와 터프한 호흡을 통해 남성적인 이 곡의 이미지를 최대한 힘있게 전달하면서도 흐느끼는 듯한 여성 보이스 사운드를 도입, 전체적으로 절묘하게 조화시켜 이 노래의 분위기를 더욱 슬프게 만들고 있다.

    전반적으로 음악을 들으면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처럼 강한 전율이 느껴지다가도, 어느 순간 리듬을 따라 자유롭고, 편안하게 몸을 흔들고 있는가 하면 자신도 모르게, 눈가에 촉촉한 눈물이 맺히게 되는 것이 이 곡만의 색깔이라고 할 수 있다.

    [뮤직 비디오 내용]

    - 거칠기만한 죄수이기에 순수함을 표현하지 못하는 남자로 변신한 [비]

    고되고 힘든 세상을 이기지 못한 그는 세상과 등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생활하다 결국 죄수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그는 치밀한 계획을 통해 세상밖으로 탈출을 하고 난 뒤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 그는 그 여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느새 그는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는 자신을 알게 된다. 하지만 자신은 죄수이며 탈옥수이기에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포기하고 그 여자에게는 아픔만 남겨준 채 최후를 처절하게 마감하게된다.

    처음 하는 연기이지만 [비]는 자신이 죄수가 된 모습을 사랑하고 있는 듯 뮤직비디오에 임하는 모습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파워풀한 댄스로 애써 슬픔을 참으려는 듯한 절제미를 보여준 이번 뮤직비디오는 슬픈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에 속에 슬픈 선율이 깔리면서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큰 폭풍을 몰고 올 무서운 신인가수 [비]!!
    5월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Az Mnet albumismertetője:

    박진영이 god와 박지윤에 이어 2년간 비밀리에 준비한 신인가수 [비]
    음악적인 면과 자켓 디자인이나 의상, 댄스까지 기존의 신인가수와는 크게 차별성을 두었으며, 최대한 동양적인 이미지를 어필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풍길 수 있는 프로다운 신인임을 다시 한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처음 그를 보면,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를 찾기보다는 Powerful하면서도 굵은 색깔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느끼게 된다. 곧 선보이게 될 [비]의 모습에 박진영 스스로도 열성적인 팬이라고 자청할 정도라고..

    - 11만명이 확인한 [비]
    지난 4월초부터 (주)다음 커뮤니케이션과 다음의 음반분야 프로모션을 맡고 있는 오이뮤직에서 진행되어진 박진영씨의 곡 [왜]에 좋은 가사를 찾고자 하는 가사공모 이벤트와 조진모 감독의 과감한 액션과 슬픈사랑으로 잘 그려진 완벽한 영상미를 느낄 수 있는 [나쁜남자]의 뮤직비디오를 본 사람들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두 이벤트에 참여한 참여자 수가 무려 11만명이 넘는다.
    이는 벌써부터 대중들에게 신인가수 [비]를 확실하고 강하게 어필시킬 수 있었다는 점만으로도 큰 획을 그을 수 있었던 완벽한 기획의도가 성공적이었다고 보고, 앞으로도 그 만큼의 [비]라는 신인가수의 인지도는 대중들에게 큰 인기와 대 스타로 젖어 들어가게 될 것을 확신한다.

    - 강한 힙합 사운드에 파워풀한 보컬을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 [나쁜남자]
    타이틀곡 [나쁜 남자]의 작사,작곡을 최고의 히트 메이커 프로듀서인 박진영씨의 작품으로 2년이라는 제작기간이 말해주듯 10곡 모두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여자의 애절하면서도 절규에 가까운 나레이션을 시작으로 Heavy R&B풍의 강렬한 Hip Hop 리듬위에 비장한 orchestra와 [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가 가미된 색깔의 음악이다.
    강한 비트에 거친 호흡을 통해서 Powerful한 남성적 이미지를 최대한 어필하면서도 여자의 흐느끼는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가 이 노래의 feel을 아프고도 슬프게 만든다.
    전반적으로 음악을 들으면 소스라치듯 몸이 오그라들었다가 순간 리듬을 따라 몸을 흔들고 있는가하면 어느새 눈가에 촉촉한 눈물이 맺히게 되는 것이 이 곡만의 색깔이라고 할 수 있다.

    - SBS 드라마 스페셜 "피아노"의 막내딸 정다혜와 호흡을 맞춘 [비]
    고되고 힘든 세상을 이기지 못한 그는 세상과 등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생활하다 결국 죄수가 되어버린 그는 치밀한 계획을 통해 탈출에 성공한 후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 그는 그 여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느새 그는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는 자신을 알게 된다. 하지만 자신은 죄수이며 탈옥수이기에 정말 사랑하는 여자를 포기하고 그 여자에게 아픔만 남겨준 채 최후를 마감하게 된다. SBS 드라마 스페셜 "피아노"의 막내딸로 잘 알려진 정다혜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이있는 연기로 극중 역할을 잘 소화해 내어 더욱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부 관계자들은 Powerful한 댄스실력까지 보여준 이번 뮤직비디오는 슬픈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 속에 슬픈 선율이 깔리면서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한다.

    - god의 데니 안과 SES의 바다양이 적극 참여한 [비]의 앨범 작업
    god 4집에서도 선보였던 musician의 자질을 다시 한번 발휘하고 싶어하던 god의 데니 안이 평소 절친 한 후배인 [비]에게 자신의 음악을 주어 화제를 모으고있다.
    god의 데니 안이 작곡한 "what's love"는반복적인 기타 sample로 groove를 만들어가는 전형적인 Hip Hop곡으로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서 양군기획의 차세대 여성가수 LEXY와 함께 god의 데니 안 자신도 featuring에까지 참여하는 등 이번 [비]의 음반작업을 통해 실력있는 뮤지션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 곡이다.

    이에 한 몫 더 하자면, '바다'와의 듀엣곡 "너처럼"은 urban soul풍의 출렁이는 리듬위에 techno의 filtering 기법의 synth가 사용된 곡으로서 [비]와 '바다'의 조화로운 음색을 듀엣으로 부르면서 아름답게까지 느껴지는 이 곡은 우연히 SES '바다'가 [비]의 목소리를 듣고 신인같지 않은 좋은 음색이 맘에 들어 자신이 직접 쓴 가사를 [비]와 함께 불러 보고 싶다는 제의를 함으로써 같이 음악작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많은 정성을 들여 [비]의 곡 작업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여준 SES의 '바다'와 god의 '데니안'은 최고의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그 외에도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풍의 발라드인 '익숙치 않아서'와 비의 목소리 하나로만 시작하는 medium R&B의 '악수'와 강렬한 Funk 풍의 '나'등도 귀를 사로 잡는다.

    2년이라는 오랜 기간동안 준비해오면서 최고의 뮤지션들의 도움으로 앞으로의 고속 질주를 예감이라도 한 듯이 벌써부터 [비]에 대한 비상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 雨 (작사 배진렬/ 작곡 배진렬) - intro
    2. 악수 (작사 박진영/ 작곡 박진영/ 편곡 배진렬) - New jack swing풍의 감미로운 R&B곡으로서 떠나며 악수를 청하는 여자에게 이 악수를 하면 다시는 볼 수 없어서 망설이게 된다는 가사의 내용이 곡의 느낌을 더욱더 슬프게 표현하고 있다. 이에 [비]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울려 남자의 목소리만으로도 애절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곡이었다.

    3. 나쁜 남자 (작사 박진영 / 작곡 박진영,방시혁 / 편곡 방시혁) - 여자의 애절하면서도 절규에 가까운 나레이션을 시작으로 Heavy R&B풍의 강렬한 Hip Hop 리듬위에 비장한 orchestra와 [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가 가미된 색깔의 음악이다. 강한 비트에 거친 호흡을 통해서 Powerful한 남성적 이미지를 최대한 어필하면서도 여자의 흐느끼는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가 이 노래의 feel을 아프고도 슬프게 만든다.

    4. 나 (작사 박진영/작곡 박진영 / 편곡 박진영, 방시혁) - Electra Funky와 Hip Hop이 절묘하게 결합된 곡으로써 [비]의 Dance를 완전히 보여 줄 수 있는 신나는 곡이다. 2년동안 힘들게 준비해오면서 [비]가 스스로 맘을 다져가면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프로듀서 박진영이 보고 [비]에게서의 느낀 그대로 이 곡에 담았다. 영원히 처음처럼 항상 한결같은 가수로서의 자세를 지켜지길 바라며 쓴 곡으로서 항상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하려는 [비]의 자세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5. 익숙치 않아서 (작사 박진영 / 작곡 박진영 / 편곡 방시혁) - 고급스런 orchestra와 acoustique piano위로 여자친구가 떠난 후 혼자 남은 남자의 슬픔이 [비]의 목소리로 너무나 슬프게 다가오는 곡이다. 혼자 일어나는게, 혼자 밥을 먹는 게 익숙치 않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가 슬픔을 참아가며 표현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곡이다.슬픈 선율의 발라드로 누구나 동감할 수 있기에 더욱더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곡이다.

    6. baby baby (작사 박진영 / 작곡 박진영, 배진렬/ 편곡 배진렬) - uptempo R&B style의 곡으로서 비트를 쪼개나가면서 충실히 감정을 전달하는 비의 탁월한 리듬감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변해버린 여자친구의 마음을 안타까워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의 느낌을 [비]의 음악적 재능을 통해 충분히 발휘한 곡으로서 대중들에게 강하게 어필한다.

    7. 안녕이란 말대신 (작사 박진영 / 작곡 박진영 / 편곡/ 박진영, 유건형) - 강렬하기만한 [비]와는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귀여운 style의 곡. Untitle의 유건형이 편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신나는 funky beat의 Hip Hop을 만들어 냈다. 경쾌하며 발랄한 리듬이 어우러지는 편안한 곡으로써 10대팬들에게 사랑을 더욱더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8. 너처럼 (작사 바다 / 작곡 방시혁, 바다/ 편곡 방시혁,가재발) featuring 바다 - SES "바다"가 [비]의 음색에 반하여 작사 및 듀엣까지하는 등 [비]의 이번 앨범에 적극 참여하였다. urban soul풍의 출렁이는 리듬위에 techno의 filtering 기법의 synth가 사용된 이 곡은 SES 바다와 [비]의 목소리가 가사와 잘 어울린다.

    9. 나론 안되니 (작사 박진영,후니훈/ 작곡 박진영,방시혁 / 편곡 방시혁, 가재발) featuring 후니훈, 허인창 - 신나는 funky beat의 Dance곡. 강렬한 Hip Hop Drum위에 Fat한 Analog Synth와 전자음악적인 Arpegio, Drum&Bass Style의 Break 까지 대중음악의 최첨단 기법들이 망라된 곡이다. 김조한과 L.O.V.E를 불렀던 후니 훈, X-TEEN의 허인창이 featuring해 Rap를 했으며 techno musician 가재발이 techno적 요소들을 만들어냈다.독특하고 중독적인 techno music의 요소들이 이 곡을 한 두 번 듣게 되면 전자음악적인 매력에 흠뻑 빠져 버리게 한다.

    10. 왜 (작사 박진영,김기정,이현아,Tina kim,이초롱/ 작곡 박진영 / 편곡 박진영) - Daum site의 가사 공모에서 만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하여 그 중 뽑힌 네 사람의 가사로 이루어진 곡으로서 더욱더 [비]에게는 의미있는 곡으로 남는다. East coast Hip Hop풍의 강렬한 Hit 소리가 인상적인 이 곡은 아마추어 작사가들이지만 프로같은 곡에 대한 느낌을 잘 보여주어 더욱 돋보인 곡이다.

    11. what's love (작사 박진영,Danny안/ 작곡 Danny안/ 편곡 방시혁 Danny안) featuring Danny, Lexy, 별 그리고 JYP - god의 데니 안이 작곡한 이 곡은 반복적인 기타 sample로 groove를 만들어가는 전형적인 Hip Hop곡으로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서 양군기획의 차세대 여성가수 LEXY와 함께 god의 데니 안 자신도 featuring에까지 참여하는 등 이번 [비]의 음반작업을 통해 실력있는 뮤지션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인 곡이다.

    앨범소개 펼치기





    MIT CSINÁLT RAIN EZEN A NAPON?


    Nincs róla információnk, de azt biztosra vehetjük, hogy izgatottsággal telítve élte meg ezt a kivételes napot.

    Aznap a Bad Guy az SBS Inkigayo műsorában volt látható. Rain ezúttal vörös-fekete színkombinációban lépett színpadra, és máris megcsodálhatjuk, hogy miért olyan trükkös a ruhája felsőrészének szabása. A lendületes tánc során szétnyílva és fel-fellebbenve szinte folyamatosan látni engedi a táncos izmos testét - mert ezúttal már nincs Rainen a szolid pólóing. Az erőteljes koreográfia és a rosszfiús hangulathoz most ez a "látványelem" is társult, amely nemcsak érdekesebbé, de erotikusan izgalmassá is tette a produkciót.



    SBS POPULAR SONG / INKIGAYO 


    BAD GUY



    [2002-000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KREDITEK:

    [2002-0003]

    [2002-0004]
    Tina Davidsson Unboxing Rain 비 1st Korean Studio Album Bad Boy 나쁜 남자

    2002-00007 - 00017, 00022, 00023, 00028, 00030 - 00032
    Internet

    2002-00018 -00021, 00024 - 00027, 00029
    Harudo11


    A Daum Music ismertetője
    2002년 4월 비(雨)가 된 남자 정지훈....공중파 데뷔 7주년 020428....***

    Mnet
    http://www.mnet.com/album/8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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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ÁBBI KOREAI ÉS KÍNAI BLOGOKBAN JELZETT TARTALMAK:

    020428 SBS 인기가요_나쁜남자(공중파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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